공지사항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플랫폼" 1기 참가자 모집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플랫폼" 1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04-20 더보기

관련기사

본투글로벌센터,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접수 시작

4월 24일까지 이메일 접수…선정기업엔 데모데이 맞춤형 사전교육 혜택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올해 첫 국내 데모데이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25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 예정인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는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ICT 분야 설립 7년 미만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24일까지 이메일(info@born2global.com)을 통해 받는다.   참가기업은 10개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국내 주요 엔젤, VC 등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데모데이에 참가해 피칭,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향후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 지원 사업 멤버사 신청 시 가산점 혜택을 받는다.  보다 높은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사전 교육도 진행된다. 선정기업에게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전략, 투자자에 대한 이해, 유형별·단계별 투자유치 전략, 데모데이 피칭용 사업계획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스킬 향상 등 IR에서 필요한 사전 교육이 실시된다.  ▲지난해 열린 본투글로벌센터 주최 국내 데모데이 모습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센터가 해외 데모데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국내 데모데이의 경우 참가 스타트업-투자자간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진 케이스가 많다”면서 “투자자별 관심을 받는 대상 기업을 파악, 지속적 연계지원으로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많은 스타트업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데모데이는 본투글로벌센터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투자자 공동 섭외로 참가대상 기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진출에 특화된 다양한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을 도모할 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투글로벌센터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4-19아시아투데이 이계풍 기자본투글로벌센터, ‘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 접수 시작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4190100088342016-04-19벤처스퀘어 강태욱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국내 데모데이 개최…ICT 스타트업 모집http://www.venturesquare.net/7195582016-04-19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본투글로벌센터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접수…24일까지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41909553137659&outlink=12016-04-19헤럴드경제 황정섭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올해 첫 데모데이 참가 스타트업 모집http://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1604191009175474664_72016-04-19플래텀 정새롬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고투마켓 국내 데모데이’ 참가 스타트업 모집http://platum.kr/archives/584382016-04-19아이뉴스24 성상훈 기자본투글로벌, 국내 첫 데모데이 참가 스타트업 모집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53053&g_menu=020100&rrf=nv2016-04-19MTN 박수연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접수 시작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60419100316403562016-04-19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고투마켓 국내 데모데이’ 접수 시작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6662016-04-19캠퍼스 잡앤조이 김은진 기자스타트업에 활기를 넣을 국내 첫 데모데이 접수 시작… 아이디어와 기술만 있다면 OK!http://www.jobnjoy.com/portal/jobnews/medium_company_view.jsp?nidx=143920&depth1=1&depth2=1&depth3=62016-04-19시사저널 원태영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올해 첫 데모데이 참가 스타트업 모집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32016-04-20아크로팬 류재용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 접수 시작http://www.acrofan.com/ko-kr/view?mode=news_view&cate=03&wd=20160420&ucode=000000022016-04-20베타뉴스 이직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국내 데모데이 참가할 스타트업 접수 시작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630288

2016-04-19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스마트스터디 "세계 격전지 중국서 '유아 콘텐츠 경쟁력' 발휘"

스마트스터디SMART STUDY차별화된 유아 콘텐츠 동영상 퀄리티·인터랙티브 앱 제공중국 현지화 중국식 이름 ‘펑펑후’, 각각의 중국 앱스토어 특징 파악 세계 격전지 중국 진출 비결?중국 업체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차별화된 유아 콘텐츠 제공중국 현지화 맞춤 전략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아마존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중극 내 로컬 마켓인 샤오미, 360, 바이두 앱스토어 서비스 중국 샤오미 Mi Box 와 Mi TV의 단독 채널 내 콘텐츠 서비스유아 콘텐츠 앱 ‘핑크퐁’ 중국 시장 성공적 진출중국에 없는 교육 콘텐츠 앱으로 승부‘핑크퐁! 자동차 동요 마을’ 샤오미 앱스토어 1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와 동시에 전세계 44개국의 다운로드 1위 샤오미 앱스토어 내 출시된 핑크퐁 시리즈 3종 모두 10위권에 진입 스마트스터디는 교육 콘텐츠 앱의 요건인 동영상 콘텐츠, 인터랙티브 기능을 모두 갖춘 강점이 있다. 이는 중국 내 다른 업체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부분이다.동영상이 끊김없이 재생되는 것은 물론,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모두 갖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는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 스마트스터디는 유아 교육 부분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갖춘 25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인터랙티브 기능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터치, 따라그리기 등 부가적인 교육 기능을 의미한다.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자를 영입, 아이 눈높이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추가했다. 700여 개 이상의 자체 개발 동영상 교육 콘텐츠 보유글로벌 누적 회원 6,000만 명 (2015. 09기준/ 시리즈 통합)전세계 158개국 진출(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97개국 교육 카테고리 매출 1위 달성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인도 등)‘핑크퐁’ 모바일 서비스의 전체 매출 50% 이상 해외에서 발생DAU(Daily Active User): 900,000 중국식 이름부터 중국 앱스토어 분석까지…중국 맞춤 전략핑크퐁은 중국에서 ‘펑펑후’란 이름으로 서비스 중.‘펑펑’은 부딪히는 소리를 뜻하는 중국식 의성어이고 ‘후’ 여우라는 의미.중국에서 캐릭터 동물이 유행한다는 점OO여우, OO호랑이 등처럼 반복되는 이름이 많다는 점3~4음절 내로 이름을 짓는다는 점 등을 모두 고려해 지은 이름이다.중국 앱 플랫폼 등록하면 끝? ‘추천’(피처) 받아야중국어는 필수 사항이다.미팅뿐 아니라 전화, 위챗 등을 활용해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서다. “우리만 중국 시장을 매력적으로 보는 게 아니다. 전세계가 중국 진출을 원한다. 그만큼 중국에는 글로벌 업체들이 모두 모여 있다. 우리 앱이 앱스토어 검색을 통해 노출되느냐, 추천 앱에 노출되느냐가 아주 큰 차이를 만드는 이유.” (이승규 스마트스터디 CFO)중국 로컬 앱 플랫폼인 샤오미, 360, 바이두 앱스토어에서 ‘추천’(피처) 받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우선 중국 내 앱스토어 10여곳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보통 중국 앱스토어는 가장 인기(매출)가 좋은 ‘게임’ 분야 위주로 앱을 추천하는 상황이다. 이때 자사 앱만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강조하거나 앱스토어의 특성을 파악해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예컨대 샤오미처럼 모바일 에코 시스템을 만드려는 곳은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앱에도 관심이 많다.또 중국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등에도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 한다.핑크퐁은 이미 다른 앱 플랫폼 교육 분야에서 상위 링크를 기록한 점,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 이미 대만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점 등이 샤오미 앱스토어에서 추천 받을 수 있었던 이유다.중국 현지 법인 설립 중본투글로벌센터 지원 톡톡스마트스터디는 올해 안에 중국 현지 법인 설립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을 받았다. 마케팅뿐만 아니라 회계, 법률, 특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았다.중국 현지 전문가의 법률 지원을 받아 현지 법인 설립 진행 중이다.“스타트업은 대부분 모바일·인터넷 기반으로 마케팅을 전개한다. 어떻게 유저를 확보하는지, 어떤 SNS 마케팅 툴이 효과적인지 등 국내 스타트업들의 마케팅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투글로벌센터에서 중국 등 해외 진출 마케팅 노하우를 시시각각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했으면 한다. 그래야 더 많은 성공 사례가 나타나지 않을까.” (이승규 스마트스터디 CFO)

2016-04-18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스트라티오 "센서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그리고 인내심은 필수"

스트라티오Stratio잠재 시장을 전망하라,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기술 세계시장 규모 80억, 연평균 10% 성장률독보적인 기술을 가져라, 자체 개발한 ‘링크스퀘어’로 스마트폰 촬영 후 바로 식품정보 파악유행보다는 실속을 차려라, 창업은 쉬운 것 아닌만큼 철저한 준비와 자세없이는 힘들다 독보적인 기술과 가능성…세계의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 시장스트라티오는 스탠포드대 박사 네 명이 주축이 되어 2013년 설립됐다. 주력분야는 근적외선 파장을 이용한 이미지 센서와 카메라 앱을 비롯한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정보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과 상품을 연구하고 있다.특히, 스트라티오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세계 최초 게르마늄(Ge) 기반의 휴대용 초분광 이미지 센서 제작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은 식품 안전, 야간 투시, 분석 그리고 모바일 헬스 케어쪽으로 적용할 수 있다.그렇다면 세계의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 세계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2015년 기준으로 약 80억 원 (700M USD) 규모에 연 평균 성장률도 10%대를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근적외선 시장이 일반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이유는 바로 가격때문이다. 센서 및 제품가격이 워낙 고가라서 지금까지는 주로 군사용 나이트 비젼, 의료용 기기 산업용도로만 활용됐다. 근적외선 센서 기술은 군사용 제품에 쓰이는 까닭에 해외 기술이전 또한 원활하지 않은 편이다.스트라티오의 ‘링크스퀘어’기존 근적외선 센서에 비해 200배 저렴한 제품“스트라티오가 준비하고 있는 첫 번째 제품은 링크스퀘어(Linksquare)로 휴대용 식품 성분 분석기입니다.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Linksquare’를 통해 현장에서 식품을 촬영한 후 스마트폰으로 바로 식품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스트라티오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형의 저가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와 초분광 영상기기를 결합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스트라티오 이제형 대표는 말했다.스트라티오는 기존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와는 다른 방식으로 센서를 직접 개발하고 있어서 최종 제품 가격을 기존보다 200배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이때문에 제한적으로 활용되는 근적외선 센서기술을 산업 영역에서 벗어나 일반 소비자를 위한 차량용 나이트비젼, 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 등 신산업에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이런 맥락에서 관련 시장을 더욱 크게 성장시킬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탠포드에서 창업은 특별한 일 아닌 당연한 편스트라티오는 Stanford GSB MBA, Stanford 석사, Harvard 석사 출신의 멤버들이 비즈니스 파트, optic파트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우수한 엔지니어 및 경영지원 인력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한인 최초 스탠포드 교수로 있는 이진형 교수, 성공적으로 기업을 매각하고 투자자로 활동 중인 MichaelWiemer와 Venture Partner Zarko Maletin도 스트라티오와 함께하고 있어요. 제가 공부한 스탠포드의 분위기는 창업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어서 창업자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창업을 하기로 결심한 후 찾아간 자리에서 창업선배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들 듣고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창업 후에도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날 때마다 버텨내는데 이런 네트워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B2B에서 B2C로… 근적외선 활용 대중화 목표미국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거점으로한 기술 스타트업인만큼이에 따른 어려움을 어떻게 해소했는지. “근적외선 영역이 고가라는 이유로 일반적인 접근이 어려운데, 이를 개선해 대중화하는 것이 스트라티오 목표에요. 따라서 기존보다 저렴하고 휴대가 용이한 근적외선 기기를 제공하게 된다면 소비자는 그것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이 컸다고 생각해요. 재정적인 측면외에도 지원기간동안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할 때 큰 일뿐 아니라 사소한 일들로 인해서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비용을 지불하면서 회계 및 법률,특허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는 없거든요. 특히 해외에 법인을 세우고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이러한 지 속적인 행정적 서비스들이 꼭 필요할거에요.”스트라티오는 2015년 4월 반도체/센서 관련 기업, K-cube Investment, Alchemist Accelerator 등으로부터 Series A 투자유치에 성공 (USD 2.4M)했다. Series B 투자유치도 염두하고 있으며(USD 20M) 세일즈, 생산라인 추가 개발, 센서 해상도 개선 등의 일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예비창업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웬만하면 하지마세요. 농담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하지만 도전의식을 갖고 전문기술을 통해 환경 및 경제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창업하세요. 단, 주저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라고 권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작했다면 한계점 이상을 버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제가 스트라티오 창업당시 조언을 구했었던 많은 사람들이 7년을 버티면 그 창업은 성공이라고 했었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딱 7년만 버텨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한국, 실리콘밸리를 넘어 세계로…혁신적인 센서 전문기업으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터“스트라티오는 이제 막 걸음을 내딘 상태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은 구글, 삼성 등 대기업 이외에도 길은 있다는 것입니다. 센서 사업 분야는 한정되어 있지 않고 부가가치 창출이 무궁무진 하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한 센서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계속해서 창출해 나갈 생각이에요. 그래서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인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점으로 전세계에서 한국인 주도의 혁신 스타트업이라는 평을 듣고 싶습니다.”

2016-04-11 더보기

공지사항

[마감] "Asia Smartphone Apps Contest 2016" 참가기업 모집

홍콩무선기술산업협회(WTIA), 홍콩생산성협의회(HKPC), 홍콩무선개발센터(HKWDC),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등과 함께하는 「Asia Smartphone Apps Contest 2016」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참가 신청 >> http://contest2016.bestasiaapp.hk/★참가 문의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동향분석팀 박수우 차장(02-580-0724)

2016-04-08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직토 "'걷기'에 대한 또 다른 생각, 누구나 일상속에서 쉽게 지나친 것을 재발견하다"

직토ZIKTO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교보생명, 삼성물산 등대기업과 협업가능한 사업모델 제시디자인 우선주의,제품개발에 있어서 디자인은 성능 못지않게 중요하고 절대적이다제품과 서비스 차별화 전략의 기본은 타겟 오디언스에 대한 정확한 정의 직토의 직토워크(ZIKTO Walk)직토의 ‘직토워크’는 잘못된 걸음걸이 예방 및 교정 목적으로 개발됐다. 걸음수ㆍ칼로리 소모 측정은 물론, 발걸음 모양 및 팔의 움직임에 따라 팔자걸음인지 구부린 걸음인지 구분측정해 진동으로 알려준다.직토는 B2C 대상 직토워크 웨어러블 밴드 판매 외에도 헬스케어 관련 B2B 솔루션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킥스타터 성공요인은 곧 관점의 차이“우리가 킥스타터에서 성공(약 1억8천만 원 투자유치 금액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비단 한 가지 요인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직토는 타웨어러블 경쟁사들이 걸음수, 칼로리 등 활동량을 측정하는데 집중했다면, 직토워크는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이라는 걸음걸이 교정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걸음의 숫자(quantity)보다 질(quality)적 향상에에 초점을 맞췄다고나 할까요.” 직토 김경태 대표의 말이다.그외에도 디자인 경쟁력을 꼽았다. 웨어러블 기기인만큼 손목에 착용할때 어떤 편안함을 주는지, 디스플레이를 보는 각도에 따라 어떤 느낌을 주는지 고려했다고 한다.특히 팬텀 디스플레이는 정교한 레이저 가공을 거친 119개의 홀로 이뤄진 탑케이스 LED 소재이다. 실리콘, 이태리소가죽 그리고 핸드메이드 등 다양한 스트랩 옵션도 직토의 디자인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최근에는 삼성물산과 MOU를 체결해 신규 악세사리 브랜드 ‘라베노바’를 추진하는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인정받았다. 이처럼 제품의 실용성외에도 미적 관점에서 노력한 결과, 디자인(DFA Winning Silver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직토워크 10개국 이상 수출성공요인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해외진출에 역점을 둔만큼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은 좋은 길잡이김경태 대표는 “현재까지 1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수익률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전월대비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편입니다.”라고 했다.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묻자, 그는 “물론 국내보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웨어러블 시장 규모가 훨씬 큽니다. 하지만 우선 한국에서 성과를 간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한국 다음으로 차츰 아시아 시장으로 시장공략 및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입니다.”김 대표가 해외진출에 역점을 둔만큼 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은 좋은 길잡이가 됐다고 한다. “사업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꼭 써야되는 법률, 특허, 마케팅 등 비용에 대해 검증된 파트너와 일할 수 있는 점,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진출에 있어서도 본투글로벌센터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그는 제조 스타트업은 디바이스만을 파는 것으로는 매출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디바이스에서 센싱하는 여러 데이터를 이용하여 정보를 가공하는 기술 서비스 역시 염두할 필요가 있으며, 직토는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직토의 비전과 계획 직토는 지난해 7월 교보생명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당시 아시아 최초로 체결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과 보험사의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끌기도 했다. 대형 보험사와 직토의 협업사례는 특히 헬스케어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셈이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 건강한 보험 캠페인’ 등과 같은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직토는 대기업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타 스타트업과 협업해 새로운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경태 대표는 창업해보니 사업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도 많이 발견했다고 한다. 그 중 명백한 요건으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진짜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꼽았다.물론 해당분야 관련 끊임없는 노력도 뺄 수 없다고 했다. 더불어 스타트업 대표라면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세그먼트화 하고 판매할 것인지 타겟 오디언스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요구된다고 했다. 김대표는 그 예로 캐시미어 얘기를 꺼냈다. 같은 품목이 관건이 아니라 최고가 캐시미어, 중저가 등 가격차별화 전략이 있다면 동종업계라고 해서 비즈니스를 위협하는 경쟁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가 ‘무엇을’ 못지않게 ‘어떻게’가 많이 고민되는 이유도 이때문이라고 한다.함께 협업하고 싶은 사업분야직토는 계속해서 건강관리에 도움주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바이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웨어러블이 필요한 곳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는데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2016-04-05 더보기

관련기사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개관 10일..."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지난 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이하 캠퍼스)를 찾았다. 정식 개관한 지 10일이 지난 날이다. 3개동으로 구성된 캠퍼스는 새 건물 특유의 완벽한 외관을 갖췄다. 지하로 연결되는 통로나 지하 주차장도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었다. 그러나 건물 내부는 미완성이었다. 캠퍼스 왼쪽부터 위치한 1동과 2동은 공사 중인 공간과 아직 치우지 못한 설비도구로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었다. '창조경제 혁신상품 전시관'은 차양으로 가린 채 한창 공사 중이었고, 피트니스센터도 운동기구만 놓여져 있을 뿐 불이 꺼져 있었다. 3동 1층 글로벌 부트캠프에도 PC 데스크만 가득 차고 사람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다. 오직 3동의 2층부터 4층까지 입주한 K-ICT본투글로벌센터(본투글로벌센터)만 스타트업 사무실과 휴식 공간, 센터 사무실이 정상 운영되고 있었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는 미래부와 경기도의 합작품...역할분담은 명확치 않아 캠퍼스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경기도가 청년의 창업, 신생벤처기업(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개관했다. 아이디어, 제품개발, 창업, 기업공개, 해외진출 등 스타트업 성장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육성기관이다. 경기도가 부지 등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미래부가 운영 등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합작품인 셈이다. 그러나 개관 다음날인 지난달 23일 경기도가 캠퍼스의 초대 총장에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선임하면서 민간에 운영관리를 맡기겠다고 밝힌 바 있어 미래부, 경기도, 민간기업의 역할분담이 아직 명확히 그려지지 않는 상황이다. 캠퍼스에는 5만 4075㎡의 부지에 8층짜리 1·2동과 5층짜리 3동이 배치됐다. 각 동은 내부 통로로 모두 연결됐다. 1동은 K-ICT 클라우드혁신센터, 빅테이터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주로 미래부 산하 지원기관이 들어선다. 2동은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스타트업들이 오는 6월까지 모두 입주할 예정이다. 세계적 벤처투자사인 요즈마캠퍼스가 문을 열었고 앞으로 엑셀러레이터, 특허센터가 들어선다. 3동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센터)의 글로벌 부트캠프와 미래부 산하 본투글로벌센터가 둥지를 틀었다. 창업멘토링센터와 디자인싱킹센터도 문을 연다. ◇본투글로벌센터, 창업 단계별로 스타트업 사무실 배치...글로벌 진출 지원에 주력본투글로벌센터는 창업 단계별로 층을 달리해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투자사를 배치했다. 2층은 창업초기 기업, 3층은 성장기업, 4층은 해외진출 기업 식이다. 현재 총 46개 스타트업들이 입주했고, 곧 60개 업체로 늘어난다. 층 중앙마다 넓직한 휴식 및 싱킹 공간을 만들고 그 주위를 스타트업 사무실들이 둘러쌌다. 사무실 임대료는 본투글로벌센터가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 9월 부임한 본투글로벌센터의 김종갑 센터장은 "이 캠퍼스는 잠재력이 높은 선수들을 한곳에 모아 뛰어난 코치,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올림픽대회를 대비하는 태릉선수촌으로 비유할 수 있다"며 "스타트업들이 창의적인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공간 제공과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해 장차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설립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으로 키우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이러한 유니콘은 (기존 대기업들과는 달리) 유망 스타트업에 대해 '제값주고' 기술을 사들이거나 인수합병을 함으로써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개인 생각이지만 적어도 국내에 10개 정도의 유니콘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스타트업들은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 마켓'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지금은 이를 실천하는 시작 단계"라고 말했다. '글로벌'을 위해 본투글로벌센터는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캠퍼스 개관 직후에는 미국 MIT와 공동주관으로 'MIT 글로벌 엔터프리너십 부트캠프'를 실시했다. 미국 동부지역의 MIT는 물론, 서부지역의 스탠포드 대학교와 중부 지역의 카네기멜론 대학교와도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국의 다양한 스타트업 육성 역량을 소개할 계획이다. 센터 사무실도 해외 현지 경험이 있는 직원으로 90% 이상 채웠다. 

2016-04-04 더보기

관련기사

본투글로벌센터, 창업자 74명의 열전 MIT 부트캠프 성료

20~25일 세계 각국 창업자들 한국서 글로벌 강사진 강의 수강24단계 창업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 ‧ 팀 프로젝트 진행최종 데모데이에선 치매환자용 GPS 개발팀 우승 거머져 전 세계 35개국에서 모인 창업자 74명이 스타트업 캠퍼스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MIT와 공동 주관으로 새롭게 이전한 스타트업 캠퍼스에서‘MIT Global Entrepreneurship Bootcamp in Korea’를 개최했다. 본투글로벌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글로벌 명문 대학교 MIT의 우수한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총 5박 6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24단계 창업 프로그램에 따른 기업가정신 교육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강의와 팀 프로젝트로 진행됐다.전 세계 참가자들은 MIT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스타트업바이블 저자로 유명한 Bill Aulet과 Elaine Chen, Charlie Fine 등의 교수진으로부터 창업가정신 훈련법, 효과적인 발표와 리더십, 고객가치, 고객 발굴과 수익창출 피칭 전략법, 자금 조달 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 성공 창업가의 실패, 성공담을 들어보고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강연 및 대담도 이어졌다. 대담 자리에는 미미박스 창업자인 하형석 CEO와 Ubiquitous Energy의 Miles Barr CEO,  알토스벤처스 Han Kim 대표 등이 올랐다.  25일 진행된 최종 데모데이에서는 참가자 13팀이 2개조로 나뉘어 각각 예선전을 치룬 후 이어진 결선에서 SafePatch, Trilly, Dreamgo 총 3개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위치 추적 패치, 현지인을 통한 여행 가이드 앱,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특히 대기업 출신, 디자이너, 개발자, 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은 행사 첫날 팀을 구성, 단시간 안에 팀 빌딩 후 기술구현, 제품개발, 수익성 분석, 재무구조 등 치밀한 사업 전략을 완성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SafePatch 팀은 치매환자를 위해 버튼도, 충전할 필요도 없는 새로운 추적 장치를 설계해 눈길을 끌었다. 우승팀 SafePatch 팀의 션 리은 “전 세계에서 온 대단하신 분들과 팀을 하게 돼,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훌륭한 결과 얻어서 너무 좋으며, 다음에는 진짜 스타트업이 돼 인사드렸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킴은 “캐나다에 살고 있어서 이렇게 좋은 기회가 한국에 있는지 몰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같이 참가한 친구들도 한국인식 많이 바뀌었다. 자신의 국가에서 성공을 하고 나면 한국에 진출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순위에 오른 3개 팀에게는 부상으로 오는 8월 미국 보스턴에 있는 MIT 캠퍼스에서 열리는 부트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과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MIT 경영대학원 Bill Aulet 교수는 “한국에서 본투글로벌센터와 함께 MIT 부트캠프 행사를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으로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글로벌 창업 문화 파급 등 좋은 영향력을 끼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전 세계에서 모인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와 국내 스타트업이 함께 글로벌 강사진의 강의를 듣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 설계할 수 있었던 이번 자리가 앞으로 인재 유입이 적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전 세계 우수 창업가의 한국 정착 유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본투글로벌센터 뿐만 아니라 디캠프, 벤처스퀘어, 아산나눔재단, 구글캠퍼스 서울 등도 함께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글로벌화에 앞장섰다. 2016-03-27플래텀 35개국 74명의 창업자 참가…‘MIT 부트캠프’5일간의 열전 막 내려http://platum.kr/archives/574042016-03-25아크로팬 류재용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MIT Bootcamp 5일간의 열전 막 내려http://www.acrofan.com/ko-kr/view?mode=news_view&cate=03&wd=20160325&ucode=000001842016-03-26SBS CNBC 본투글로벌센터-MIT Bootcamp에서 치매환자용 GPS 개발팀 우승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927782016-03-26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본투글로벌, 'MIT 글로벌 앙트레프레너십 부트캠프' 성료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32522411199022&outlink=12016-03-26게임포커스 문재희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MIT Bootcamp', 성황리 종료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580862016-03-26베타뉴스 본투글로벌센터, 창업자 74명의 열전 MIT 부트캠프 성료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6292672016-03-28헤럴드경제 황경민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미 MIT대, 스타트업 지원 위한 부트캠프 개최http://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1603281041249119955_7

2016-03-29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놀라디자인 "킥스타터 성공의 비결은 바로 혁신적인 제품과 사람에 대한 신뢰"

놀라디자인Nolla Design재발견과 리디자인, 태양광을 이용한 전자기기 충전 제품을 새롭게 보다스타트업 여성 CEO가 가진 장점을 살리다.탁월한 디자인 감각과 커뮤니케이션 스킬부분이 아닌 전체를 헤아려라,“스타트업 대표란 곧 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사람” 놀라디자인세상에서 가장 작은 태양광 충전기 출시놀라디자인은 초고효율 태양광 충전기를 개발하는 제조 스타트업이다.주요 제품으로 2014년 세계 최소 5Watt 태양광 충전기인 솔라레이드(Solarade), 2015년에는 초경량 초박형 태양광 충전기인 솔라페이퍼(Solar paper)를 출시했다.킥스타터 런칭 후 불과 43일 만에 100만불 이상 선주문 성공“기존 태양광 충전기를 종이처럼 얇고 가볍게 구현했어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고 감각있는 디자인을 더했습니다.” 놀라디자인 장성은 대표의 말이다.그는 외장용 밧데리 충전기에서 실용성(무게/크기/편리성)을 살리되, 디자인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이것이 곧 놀라디자인만의 차별화 전략이었다는 것, 이런 고민 끝에 탄생한 제품이 바로 솔파페이퍼이다.솔라페이퍼의 우수함은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특히, 솔라페이퍼가 킥스타터(Kick-starter)에 런칭한 지 불과 43일 만에(2015.7.8.~8.21) 100만불 이상의 선주문을 받는데 성공했으며, 이는 한국 기업 최초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1%안에 드는 성공적인 펀딩 캠페인이라고 한다.킥스타터 성공요인은결코 우연이 아니었다첫 번째,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 두 번째, 제품에 대한 신뢰 그리고 기술력 장대표는 “제가 태양광을 이용해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기술 자체를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에 있는 카테고리의 제품이었지만 그것을 보다 앞선 기술력으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리하게 스타일리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큰 효과를 거둔 것 같아요.”라고 했다.그리고 제품에 대한 스토리, 크리에이터와 회사의 비젼 등 진정한 가치를 후원자들과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한다.놀라디자인의 솔라페이퍼는 기존에 캔버스 천이나 플라스틱 케이스 등으로 쌓여진 기존의 태양광 패널과는 달리 태양광 패널 자체로 존재 가능하다.또 자석을 통한 접점의 연결로 패널을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탈 부착하여 사용 가능하게 함으로서 출력의 확장과 축소가 자유로워 활용도가 크게 증가한다는 장점을 가진다. 금도금 테두리나 자석과 같은 부분들은 제품의 성능과 휴대성을 향상 시킬 뿐 아니라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 작용하여, 미니멀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으로서 구현했다.여성 CEO라 불리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또는 여성 CEO라서 가진 이점은? “해외 언론과 인터뷰를 해도 꼭 물어보는 질문이에요.(웃음) 아무래도 제조업이라는 업종과 태양광이라는 엔지니어적인 성격이 강한 제품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물론 제조쪽 사장님들 중에는 다소 거친 분들도 계시지만 오히려 여성 CEO 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희소성이 있고 부드럽게 일을 풀어갈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요.”본인의 사업과 협업하고픈 다른 분야가 있다면“기본적으로 yolk는 태양광 회사이되 단순히 물건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틱한 디자인적 감성과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이에요. 디자인과 아트 분야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 그리고 구호단체나 제 3세계 등에 대한 후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장대표는 태양광의 매력은 자체로도 존재할 수 있지만 다양한 제품들과 콜라보가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그래서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꼭 협업할 계획이라고 한다.현재 사업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는 어느 정도본투글로벌센터로부터해외기업과 법률적인 서류 처리시 큰 도움 받아장대표에게 현재까지 달성한 사업성과에 대해 묻자,수익적인 측면 2015년에 발표를 할 때 킥스타터 펀딩 목표 3억 그 외 오더에 관한 목표 4억으로 총 7억이었는데 킥스타터 오더만으로도 이미 해당 목표는 달성한 것 같다고 한다.또 덧붙여 “해외 시장에서는 태양광 쪽으로는 단연 선두주자로 올라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을 하는 거의 모든 회사들이 yolk와 솔라페이퍼를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이번 해 여름, 북미 최대 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하였을 때는 구석에 작은 부스로 참가했을 뿐인데 전시회에 참가한 거의 모든 태양광 업체들이 우리 부스를 방문했고 심지어 다른 부스에 들어가자마자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놀랐거든요.”라며 말했다.그의 말에 따르면 현재 휴대용 태양광 시장은 그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저에 대한 데이터등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은 편이라고 한다. 그런데 놀라디자인은 7000명에 달하는 태양광 유저 데이터가 있고 그들의 신뢰와 지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사업이라는게 총체적인 문제해결이라 여러가지가 있겠는데요. 특히 기술제조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해외 특허를 출원하는 등의 비용은 상당히 높아 작은 기업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본투글로벌센터에서 지원받아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 특히 해외 기업과 법률적인 서류를 처리하는데 있어 변호사의 검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큰 계약건이 아닌 이상 따로 변호사에게 서류 검토를 맡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 마치 자문 변호사가 있는 것처럼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고 생각해요. 놀라디자인 제품의 전반적인 특허관련해서 본투글로벌센터 변리사의 역할도 크게 도움되었어요”라고 했다.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사람본인에게 ‘스타트업 대표’란 어떤 의미인지 물었더니,“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한때 타사에 고용된 디자이너로 일하는 것과 제 회사를 가지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었는데요. 만일 디자이너로 일한다면 나는 많은 프로젝트의 디자인이라는 한 분야만을 맡아서 했을거에요. 이것은 마치 대형 농장에서 씨뿌리기라든지, 잡초 솎아 내기라든지 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하는 사람에 비유될 수 있겠네요. 그 일만 하는 만큼 숙련 되어 생산성이 높아지거나 하는 등의 이점도 있을 수 있겠죠.하지만 저는 어느 한 분야만을 하는 것이 아닌 전체를 다루고 싶었어요. 씨뿌리기부터 추수까지, 아니 어떤 땅에 어떤 작물을 심고, 어떻게 재배할건지 모든 것을 새롭게 일구고 싶었다고 해야하나요. 제게 스타트업 대표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제품을 어떤 시장을 타겟으로, 기존과 색다른 어떤 발상이나 전략을 가지고, 어떤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것인지 등 모든 것을 다르게 만들어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03-18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뷰노 "딥러닝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 스타트업, 아시아 최초로 ‘딥러닝엔진’ 자체개발"

뷰노VUNO가지않은 길을 개척하라,딥러닝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장은 바로 의료현장의료업계와 협업하라, 정확한 진단에 도움줄 수 있는 정량적인 DB 구축에 주력끊임없이 노력하라,헬스케어 스타트업이라면 ‘병원-의료진-환자-정부’ 등 이해 필요 의사-환자를 위한 정확하고 빠른 정량적인 데이터의사가 환자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돕는다뷰노는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다. 이예하 대표를 축으로 김현준 CSO, 정성환 CTO가 공동창업했으며, 셋은 모두 해당업계 현장에서 딥러닝 지식과 기술을 쌓아온 전문가이다. 스타트업 뷰노의 주요 사업 및 서비스는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딥러닝과 같은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의료진이 올바른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예를 들어, 촬영된 의료영상으로부터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정량화한다면, 의사가 환자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즉 의사 개개인이 가진 의학적 지식이나 경험, 능력에 따라 진단이 달라지는 것을 최소화 시킨다.또, 과거 수 백만 건의 데이터로부터 유사한 케이스를 찾아 진단 및 처방과 관련된 통계자료를 제공 할 수도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뷰노 기술로 인해 환자 역시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건강상태를 측정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혹은 같은 비용이라 하더라도 과거보다 훨씬 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혜택은 비단 의료진과 환자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의료의 품질을 높일경우,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사회적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딥러닝 기술과 헬스케어… 이커머스 시장보다 매력적으로 본 까닭은뷰노의 창업자들은 각각 10년 이상을 기계학습 분야에 종사해왔다. 특히 작년까지 삼성전자종합기술원의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국내에서는 거의 선두그룹에서 딥러닝(deep learning)이라는 혁신적 기술을 연구하고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후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을 보다 크고 의미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결국 같은 팀 동료 3명이 의기투합해서 2014년 12월 뷰노(VUNO)를 창업한다.“이미 많은 업체들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쇼핑 관련 이커머스 시장에 포진해 있었습니다. 당시 우리 기술로 해당분야에서 판도를 바꿀만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고요.그래서 단순히 ‘쉽고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보자’라는 생각 대신에 ‘스타트업으로서 도전할만한 크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라고 뷰노 이예하 대표는 말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의료분야는 방대한 양의 환자 데이터를 이미 확보하고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분석이 많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딥러닝 같은 강력한 기술을 통해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학습하게 되면 그 파급력은 매우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 다행히 시기적으로도 많은 투자자나 기업들이 헬스케어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시점이라 지금까지 많은 투자자나 의사분들로부터의 격려를 받으며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고 한다.전문기술을 갖고 있는헬스케어 스타트업 대표가 가진 어려움을 무엇일까기술로 수익창출?…결코 쉽진 않아요. 하지만 이를 위해 노력할 가치는 무궁무진하죠“혁신적인 아이디어 기술이라고해도 이것을 돈으로 바꾸는 게 가장 어려워요.의료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환자와 의료진에게 모두 혜택을 주는 그림 자체는 혁신이지만, 거기서 돈을 낼 주체와 규모를 정하는 것이 쉬운 문제는 아니거든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라면 병원-의료진-환자-정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그림을 끊임없이 그리면서 사업을 진행시켜야하기 때문에 자체사업모델에 대한 검증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좋은 모델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다양한 규제와 승인 절차를 통과하는 것은 타산업대비 높은 장애물입니다.”이런 절차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문제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의료혁신의 속도를 더디게하는 분명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이대표는 말했다. 해외는 이미 딥러닝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분석 활발한 편이대표의 말에 의하면, 현재 해외에서는 딥러닝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분석업체들이 큰 규모의 투자를 받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그 예로, 엔리틱(Enlitic)사의 경우 최근 캐피톨 헬스(Capitol Health)사로 부터 100억 달러 투자를 받아 질병 초기에 의료영상을 스크리닝함으로써 적절한 진단 및 처방을 지원하는 모델로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구글벤처스 등 굴지의 IT기업이나 투자회사들도 거의 절반에 가까운 한 해 투자금액을 같은 분야에 집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뷰노넷(VUNO-net), 뷰노가 개발한 아시아 최초 딥러닝 엔진뷰노는 아시아 최초로 딥러닝엔진(VUNO-net)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이대표는 “최근 구글이 TensorFlow라는 딥러닝 오픈소스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내부적인 알고리즘과 대용량 데이터를 분산처리하는 능력 등 실제적인 면에서는 VUNO-net이 뒤지지 않습니다. 이 엔진을 토대로 다양한 데이터에서 세계 정상의 성능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유명 의료학회를 통해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시드투자유치기술력을 인정받아 TIPS에 선정…퓨처플레이와 본엔젤스에서 투자유치뷰노는 본엔젤스(Bon Angels)와 퓨처플레이(Fu-turePlay)에서 시드투자(TIPS 포함)를 받았다.또한 태생부터 해외진출이 목표였기 때문에 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아래 작년말 미국법인설립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한화드림플러스에서 미국법인에 전환사채 투자를 받기도 했다.뷰노는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신생기업이다. 아직까지 연구개발과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전력하고 있는 단계이다. 현재까지는 다수의 대형병원 의료진 또는 사업화팀과 앞서 언급한 의료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2016-03-17 더보기

관련기사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모집 시작…이달 21일까지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접수

해외 전문 컨설팅 ․ 데모데이 ․ 로드쇼 통해 사업개발 ․ 투자유치 전폭지원 기업진단리포트 전격 도입…맞춤형 서비스 관리 강화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스타트업 지원사격에 나선다.   본투글로벌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올해 첫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유망 스타트업을 멤버사로 선발해 전문 컨설팅, 해외 데모데이, 로드쇼 등을 전폭 지원, 사업개발과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해외진출 지원사업’에서 최종 선발된 100여개 스타트업은 추후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은 총 4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지원사업에서는 40여개 멤버사를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이메일(info@born2global.com)로 받는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다.  멤버사로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본투글로벌센터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해외 마케팅 전문가 등으로부터 받는 해외진출 전문 내부 컨설팅과 해외 경영․기술 분야 외부전문가의 멘토링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기에 국내외 민간 전문파트너 기관을 통한 외부 컨설팅 및 비용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투글로벌센터가 작성하는 기업진단리포트 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된다. 전문 컨설팅에 앞서 멤버사별 법률, 특허, 회계, 기술성, 시장성분석 등 현재 상황에 대해 진단한 기업진단리포트를 작성해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 관리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외 멤버사에게는 해외 사업개발 및 확장, 투자유치 등을 위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열리는 해외 데모데이 및 로드쇼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의 경우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현지 수요와 매칭되는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현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투자자를 국내로 초청해 진행하는 양방향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서비스 도입으로 지금까지 유망 스타트업 2,921개사에 4,537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총 1,332억 원의 투자유치 연계를 이끌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이끌고자 기업진단리포트 서비스와 양방향 데모데이, 로드쇼 등 내실을 키울 수 있는 차별화된 ‘해외진출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특히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로 이전, 스타트업 허브 공간을 운영하며 해외 인력을 적극 유치해 스타트업과 연계하는 사업 등 이전보다 더 나은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 멤버사 선발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을 포함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투글로벌센터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171-5642)로 하면 된다. 2016-03-17플래텀 컨설팅, 사업개발, 투자유치 지원 … K-ICT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모집http://platum.kr/archives/569052016-03-17대덕넷 강민구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지원 사업 참가 스타트업 모집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573492016-03-17미디어잇 유진상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올해 첫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펼쳐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170732016-03-17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2016년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 시작http://www.etnews.com/20160317000253?koost=worstnews2016-03-17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접수…21일까지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317134158788232016-03-17벤처스퀘어 주승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해외 진출 지원 사업 멤버사 모집http://www.venturesquare.net/7171662016-03-18미주 중앙일보 백정환 기자 한국정부, 벤처기업 토탈 지원…한국 본투글로벌센터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1012522016-03-18아이뉴스24 성상훈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본격화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47956&g_menu=020100&rrf=nv

2016-03-17 더보기

관련기사

[B2G 성공스토리] 네오펙트 "게이미피케이션과 알고리즘, 재활치료에 ‘재미’를 더하다"

네오펙트 NeoFectICT 기술도입으로 재활훈련도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역발상일거양득, 재활환자와 치료사가 갖고있는 쌍방향의 니즈를 읽어라개발과 더불어 소통하라 - 기술을 위한 기술 아닌 ‘사람을 위한 기술’로 살아남기 재활훈련은 지루하다?!…대체 왜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동종업계 타경쟁사와 차별화그는 제품 서비스 개발을 위해 게임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다름 아닌 러닝 스케줄 알고리즘(Learning Schedule Algorithm) 기술 활용이다. 이는 환자의 레벨 향상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재활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환자상태에 맞는 게임 제공은 물론, 환자에게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돕는다.“우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환자들(신경계, 근골격계 등의 질환)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활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환자들은 게임을 하는 동안 시각과 청각에 자극을 받게 되는데, 이는 뇌 가소성(plasticity)을 증진하고 반복적 학습을 통한 근육훈련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와 ‘어깨운동 앱’네오펙트가 주력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와 어깨운동 앱이다.라파엘 스마트글러브는 B2B용으로 병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어깨운동 앱은 앱스토어를 통해 소비자(B2C)와 만나고 있다. 현재 스마트 글러브는 재활병원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차츰 B2C 버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그래서 병원진단 후 환자 스스로 집에서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안착시킬 예정이라고 한다.내년 초부터 네오펙트는 총체적인 재활 솔루션을 바탕으로 스마트 글러브, 스마트 키즈, 스마트 바디 등 제품 라인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으로동종업계 타경쟁사와 차별화네오펙트의 차별화 전략은 재활훈련에 게임화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디자인된 모션캡처 기술이쓰였다. 게다가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는 중량감이 132g이라 재활치료기기로서는 매우 가벼운 편이다.네오펙트 반대표에게 기존 재활훈련방식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묻자, 환자의 회복상태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 축적이 쉽지 않다고 했다. 또 흥미없는 재활훈련 방식은 치료에 대한 참여 내지 의욕을 꺾을(demotivate)수 있다는 점, 치료사가 환자 곁에 없으면 능률적인 트레이닝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꼽았다.그는 결국 환자에게 재활훈련에 대한 ‘참여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재미’라는 요소를 착안했다고 한다. 흔히 게임은 능동적인 형태의 재미라면, 훈련은 ‘해야만 하는’, ‘끝내야만 하는’ 수동적인 의무감을 심어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비슷한 동작을 하면서 최대의 결과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 둘을 합친 것이다. 결국 답은 게임화(Gamification)! 게이미피케이션 방법을 통해 재활 훈련도 재미있는 놀이로서 다가가는 것이다. 이와 함께 알고리즘 기술로 환자의 상태, 레벨 체크업에 따라 맞춤형 재활훈련이 가능하다. 또 재활환자는 자신의 훈련 과정과 결과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모션캡쳐 기술: IMU 센서로 환자의 손가락과 손목, 아래팔 기능의 움직임을 캡쳐해서 스크린상으로 나타내줌 현재까지 58억 원 투자유치 성공해앞으로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기대 부응할 터그는 제품 서비스 개발을 위해 게임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다름 아닌 러닝 스케줄 알고리즘(Learning Schedule Algorithm) 기술 활용이다. 이는 환자의 레벨 향상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재활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환자상태에 맞는 게임 제공은 물론, 환자에게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돕는다.“우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환자들(신경계, 근골격계 등의 질환)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활훈련을 할 수있도록 설계됐어요. 환자들은 게임을 하는 동안 시각과 청각에 자극을 받게 되는데, 이는 뇌 가소성(plasticity)을 증진하고 반복적 학습을 통한 근육훈련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네오펙트의 지금까지 투자유치 현황을 살펴보면 총 58억 원이다. 2012년 11월에 포스코 벤처 파트너스로부터 2억 원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10억 원(DSC 인베스트먼트, 컴퍼니 K파트너스), 지난해 SBI Korea와 DSC 인베스트먼트, 포스코 벤처 파트너스, 세종 벤처스로부터 46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시작부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하다네오펙트 반호영 대표는 국내 시장만을 염두해두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미국·유럽 등 선진국과 재활 분야에서 자금이 결집하는 중동 지역의 병원들과 꾸준히 접촉하며 성과를 만들고 있다. 헬스케어의 본고장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015년 4월에 미국 법인을 설립해 인력 보강 등 세부 작업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한다.그는 “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을 통해 미국 PR 마케팅을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어요. 현지 파트너사를 소개받고 그들과 함께 제품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죠.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고 지난 날을 회고했다.‘인간을 위한 기술’“우리의 비전은 전문기술만 있는 스타트업이 아닌 ‘기술 상용화’에 대한 목표달성이에요.”네오펙트 반호영 대표는 인간중심의 기술개발을 강조한다. 자사의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도 전문가용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고 그로인해 좀 더 나은 경험을 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고.그래서 환자들이 시간 혹은 경제상의 이유로 재활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활 훈련을 통해 희망을 갖는 것,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도와주는 것이 네오펙트가 가진 비전이자 회사의 목표라고 했다.

2016-03-16 더보기

Hot Issue

공지사항 NEW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 입주기관(투자사, 엑셀러레이터 등) 추가선정 공고

K-ICT 본투글로벌센터의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입주기관 추가선정에관심있으신 국내외 투자사, 엑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 지원 협력 기관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2016-04-26 더보기

공지사항 NEW

[알림] 본투글로벌센터 1차 Go-To-Market 국내 데모데이 참가기업 모집공고(4/15~24)

 ** 신청서 파일이 다운로드 되지 않거나 열리지 않는 경우, 인터넷상의 [도구 -> 호환성보기설정] 을 설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04-15 더보기

공지사항 NEW

[2차 모집 중] 2016년도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멤버사) 모집

K-ICT 본투글로벌센터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멤버사) 선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안내문을 참고해 주시고 관심 있는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 분들께서는 부착된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info@born2global.com 으로 송부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03-09 더보기

공지사항 NEW

[마감] K-ICT본투글로벌센터 인력채용(계약직) 공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K-ICT 본투글로벌센터 K-ICT 본투글로벌센터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위탁받아 수행하는 벤처기업의 글로벌 창업 및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전문성과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                                                                                                                                                                                       2016년 3월 24일 1. 모집자격 및 지원자격 2. 원서접수   가. 접수기간 : ~2016.4.10.(일) 까지  나. 원서교부 : K-ICT 본투글로벌센터(www.born2global.com) 홈페이지 다운로드  다. 접      수 : E-mail (hr@born2global.com) 접수 (우편/방문 접수 불가)  라. 문  의  처 : 031-5171-5604 3. 전형절차  가. 서류 및 면접  나. 면접일자 : 4월 중순(예정)  다. 합격자발표 : 대상자 개별연락 (별도 공고 없음)4. 제출서류  가.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각1부 (당사양식)  나. 관련분야 자격증 사본 (해당시)  다. 경력증명서 각 1부 (해당 직무내용 명시)  라. 국가보훈대상자증명서 / 취업보호대상증명서 / 장애인복지카드 사본 (해당시)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5. 합격자 신분 및 처우  가. 신분 : 계약직    1) 경력 2~4년 : 위촉계약직    2) 경력 4년이상 : 전문계약직  나. 근무장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89번길 20, (삼평동 스타트업캠퍼스) 3동 4층  다.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2016.12.31까지       ※ 업무성과에 따라 연단위 연장, 3개월간 수습기간  라. 근무시간 : 주5일근무, 09:00~18:00  마. 보수수준 : 개인 경력과 능력에 따라 협의 후 결정  바. 후생복지 : 4대보험, 창립기념일 휴가, 하계휴가6. 기타  가. 입사지원서는 반드시 당사 양식을 이용  나. 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이 허위 혹은 위변조임이 판명될 경우 채용을 취소할 수 있음  다. 응시자가 선발예정인원수와 같거나 미달하더라도 적격자가 없는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2016-03-28 더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