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www.born2global.com

2014-12-17 더보기

FaceBook

[아프리카 코트디브아르, 한국 스타트업 에코시스템에 '초' 관심] 오늘(12/17)은 저 멀리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코트디브아르에서 특별한 손님들이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찾았습니다. 바로 Orange Ivory Coast의 Mamadou Bamba CEO를 비롯한 20여 명의 매니지먼트 관계자 였는데요. 이들은 한국의 스타트업 에코시스템에 대한 설명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스타트업에 대한 정부지원 현황, 최근 스타트업의 경향, 활성화 방법 등에 대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머지 않은 날, 센터와 코트디브아르의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드네요. :)

2014-12-17 더보기

관련기사

아벨리노,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 영예...금상엔 ASD코리아·해보라

아벨리노,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 영예성공적인 해외진출·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금상 ASD코리아·해보라, 공로상 유청연 B2G 투자유치컨설턴트‘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오-텍(Bio-Tech) 기업 ㈜아벨리노(대표 이진)가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린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에서 ㈜아벨리노 이진 대표(오른쪽)가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는 지난 11일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린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에서 아벨리노가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금상의 영예는 ASD코리아(대표 이선웅)와 해보라(주)(대표 신두식)에게 돌아갔다. 이 상은 글로벌 진출 및 창업과 관련해 타 벤처기업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벤처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상식을 마련했다. 이날 ㈜아벨리노는 글로벌 벤처를 지향하는 타 벤처기업에 모범이 되고, 국가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터키 등을 비롯 전 세계 43여 개국에 진출, 매년 400만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벨리노는 지난 2012년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실험실표준 인증(CLIA, 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을 획득했다. 국내 8개 특허 등록, 미국 30개 특허 출원 중이다. 내년에는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서유럽 국가와 중국 등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250억 원의 매출달성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올해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산은캐피탈에 이어 벤처투자 38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이어 클라우드 서비스 Cloudlike 제공하고 있는 ASD코리아는 금상의 기쁨을 안았다. ASD코리아는 LG Cloud File Storage Service(1,000만대 이상 기기연결, 총 41개국 서비스), MegaDisk Personal Cloud(러시아 6,000만 이상의 가입자 대상), 터키 최대 전자회사인 베스텔(Vestel)의 Vestel Cloud 출시 등으로 대규모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로써 해외에 성공적으로 진출,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해보라(주)는 ASD코리아와 함께 금상을 수상했다. 귀를 통해 나오는 소리를 이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조용한 통화가 가능하게 하는 유·무선 이어마이크를 개발, 일본, 영국, 미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어 글로벌 벤처를 지향하는 타 벤처기업에 모범이 된 것은 물론 국가 ICT 산업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유청연 투자유치 컨설턴트는 이날 ICT 분야 중소ㆍ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창업ㆍ벤처기업의 글로벌 성과 창출과 ICT 산업 발전 및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공로상을 받았다. 오덕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은 “오늘 상을 수상한 기업들처럼 제2, 제3의 기술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발굴돼 세계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내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을 수상한 ㈜아벨리노 이진 대표(오른쪽)과 공로상을 받은 유청연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세터 투자유치 컨설턴트(왼쪽 네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린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금상’을 수상하고 있는 이선웅 ASD코리아 대표(오른쪽 두 번째)와 신두식 해보라(주) 대표(오른쪽)의 모습. ☆자세히 보기☆2014-12-15미디어잇 유진상 기자 아벨리노,‘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수상http://goo.gl/lnYOmg2014-12-15한국경제 이광준 기자 아벨리노,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 영예http://goo.gl/ceQKjs2014-12-15벤처스퀘어 박선민 기자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의 주인공은? ‘아벨리노’http://goo.gl/u4pFoC2014-12-16플래텀 손요한 기자 성공적인 해외진출·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아벨리노,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http://goo.gl/I1P3cM

2014-12-15 더보기

FaceBook

[올해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의 영광은? 누구?] 글로벌 진출 및 창업과 관련, 타 벤처기업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벤처기업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글로벌 벤처 대상’의 영예는 (주)아벨리노에게 돌아갔습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goo.gl/X1RFJZ

2014-12-15 더보기

FaceBook

[대한민국 벤처 미래를 책임질 자랑스런 얼굴들!]

2014-12-12 더보기

FaceBook

www.born2global.com

2014-12-11 더보기

FaceBook

[축하합니다!!! :D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다크호스 유청연 투자유치매니저가 ICT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14-12-11 더보기

FaceBook

[방금 전 10시부터 '한국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현황 및 스타트업 트렌드'에 대해 강연하고 있는 홍희영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창업컨설팅 팀장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맛보기 영상공개! ]

2014-12-11 더보기

FaceBook

[지금 판교에서는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 ]

2014-12-11 더보기

FaceBook

[B2G & KIC-US, 글로벌 창업 생태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중] 오늘(12/10) 오후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좀 더 효율적으로 돕고자 이헌수 KIC 실리콘밸리 센터장과 김종성 KIC 워싱턴 센터장이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방문, 협력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글로벌 창업이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

2014-12-10 더보기

관련기사

ICT 중소ㆍ벤처 활성화장터 열린다…11일 판교서 ‘ICT 페스티벌’

벤처기업협회 등 5개 ICT(정보통신기술)분야 5개 단체 및 기관이 오는 11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2014 ICT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벤처1세대멘토링센터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ICT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업계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우수 기업에 대한 정부 포상과 업계 간담회, 전시, 세미나, 비즈니스 상담회, IR(기업설명회) 등이다.특히 국내 통신 3사와 중견·대기업, 유관기관 등 바이어들과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등이 참여해 ICT 중소·벤처기업과 비즈니스 교류를 갖는다. 세미나에서는 국내와 글로벌 스타트업(창업초기) 생태계에 대한 트렌드를 소개하고 패널토론을 통해 국내 초기 창업기업들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모바일 결제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CT 분야에 대한 현황과 전망도 소개한다.☆자세히 보기☆2014-12-05해럴드경제 조문술 기자 ICT 중소ㆍ벤처 활성화장터 열린다…11일 판교서 ‘ICT 페스티벌’http://goo.gl/vzmSE32014-12-05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ICT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 11일 판교서 개최http://goo.gl/esXN3r2014-12-07데이터뉴스 정현 기자 2014 ICT 벤처기업 페스티벌, '사물인터넷(IoT),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전망한다http://goo.gl/XOIvPk

2014-12-09 더보기

관련기사

K스타트업, 새로운 한류 주역 될까…미국 벤처 투자자 앞에 서다

K스타트업, 새로운 한류 주역 될까실리콘밸리 데모데이…한국 스타트업, 미국 벤처 투자자 앞에 서다 ‘실리콘밸리 데모데이’에 참여한 스타트업 대표들과 정부 기관 관계자들미국 실리콘밸리 북부에 위치한 팔로알토는 벤처 자본의 메카로 불린다. 실리콘밸리를 찾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순례지이기도 하다. 최근 팔로알토에서는 거의 매주 한국 스타트업들의 ‘데모데이’(투자설명회)가 열릴 정도로 한국 스타트업들의 방문이 잦다. 지난 11월 4일 팔로알토에 위치한 법률회사 필스버리(Pillsbury)의 1층 대회의실. 이 날도 한국 스타트업들이 현지 벤처 투자자들 앞에 섰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선정한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들로 구성된 ‘실리콘밸리 데모데이’ 행사로, 총12개의 팀이 참가해 5분씩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오덕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그들이 원하는 투자전략에 맞게 대응하는 팁을 스타트업에 제공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기단계 벤처캐피탈(VC)이 주로 참석했다. 2011~2013년 포브스 선정 기술기업에 투자하는 최고의 투자자로 3년 연속 선정된 브레이어캐피탈(Breyer Capital)을 비롯해 샌드힐엔젤스(Sand Hill Angels), 버클리 엔젤 네트워크(Berkeley Angel Networks), 더엔젤스포럼(The Angels Forum) 등실리콘밸리 엔젤투자자들과 초기기업 투자전문회사가 참석해 한국 기술 스타트업의 발표에 주목했다. 오덕환 미래글로벌 창업지원센터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기술력 갖춘 한국 스타트업에 호평최근 실리콘밸리를 찾는 한국 스타트업 행사들이 늘어나면서 일회성 행사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탄탄한 기술력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갖춘 스타트업들의 데모데이는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투자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날 행사장은 100여 명의 벤처캐피탈과 창업투자자들로 발 디딜 틈도 없이 북적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 투자자는 “현지 IR행사에도 20~30명의 투자자들이 모인다. 특히 한국인 투자자가 아닌, 현지 투자자 중심의 데모데이는 드물다”고 설명했다.이 날 행사는 단순히 참석 인원만 많은 행사가 아니라 질적 참여도 또한 높았다. 12개 참가팀의 발표가 모두 끝난 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남아 스타트업들을 탐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찬종 아이데카 대표가 IR발표를 하고 있다.데모데이를 찾은 코트캐피탈의 스코트 햄피 씨는 “한국 스타트업의 발표는 오늘 처음 봤는데 한국 스타트업과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간의 기술력 차이는 크지 않아 보인다. 다만 제품이나 서비스의 타깃을 확실히 정할 필요가 있는데 미국에서 성공하려면 이곳 문화권에서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케이팝 콘서트 티켓팅 플랫폼 ‘크라우드팝(Krowdpop)’을 선보인 케이팝유나이티드를 인상적인 스타트업으로 꼽았다.  행사에 참석한 빌 레이처트 가라지테크놀로지벤처스 매니징 디렉터는 “흥미로운 발표들”이라고 평했다. 그는 “그동안 투자하지 않은 새로운 분야를 찾고 있었던 중에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2개 회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스타트업이 많다.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비즈니스 스킬’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데모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한국에서의 사전 교육도 도움이 됐지만 무엇보다 현지 투자자들 앞에서 발표를 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최용석 나란테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맨땅에 헤딩하려 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현지 네트워크를 쌓는 계기가 됐다. 우리의 경우 이곳에서 만난 투자자에게서 칩 제조사를 소개받는 등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데모데이 행사와 별도로 투자자와 미팅 약속을 잡으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을 미루는 스타트업들도 있었다. 김호선 스파이카 대표는 “비슷한 데모데이 행사에 여러 번 참여했지만 이번처럼 많은 투자자들이 온 행사는 처음 봤다. 무엇보다 현지 엑셀러레이터가 직접 피드백을 해주는 게 큰 도움이 됐다. 우리의 빈틈을 찾아 채워주는 덕분에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실리콘밸리 데모데이’ 참가기업들대용량 파일 전송기술부터 IoT 플랫폼까지수십, 수백 통이 쌓여있는 이메일 업무를 손쉽게 처리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대용량 파일을 빠르고 쉽게 공유하는 새로운 방법은 없을까? 회색 니트에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11월 4일 열린 실리콘밸리 데모데이에 참여한 한국 스타트업들은 일상 생활 속 다양한 고민들을 테크놀로지에 담아냈다. 톡톡 튀는 발표와 탄탄한 기술력을 선보인 스타트업들을 소개한다.  센텐스 ‘스킵’·‘프레임’ 안지윤 센텐스 대표의 발표는 애플의 아이폰 프레젠테이션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정갈하면서도 유려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프레젠테이션이었다”며 PPT 자료를 참고하기 위해 파일 공유를 요청하는 문의가 이어졌을 정도다. 안 대표는 ‘기기 연동’에 초점을 맞춘 ‘스킵(skip)’과 ‘프레임(frame)’을 소개했다. 스킵은 짧은 글이나 이미지를 다른 기기로 옮길 때 성가신 과정을 간편하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컴퓨터의 사진을 스마트폰에 옮기려고 할 때 별다른 연동 작업 없이 공유할 수 있다. 드롭박스 등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보다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프레임은 이메일 업무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다. PC,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태블릿PC 등 각종 IT 기기에서 처리하는 이메일 업무를 하나로 연동해 보다 수월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 대표는 “메신저로 주로 업무를 활용하는 우리나라보다 이메일 업무량이 많은 해외 기업들을 겨냥했다”고 말했다. 스파이카 ‘쉐어온’ 김호선 스파이카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의 유일한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십수 년간 현장 엔지니어로서 쌓은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스파이카가 개발한 ‘쉐어온(ShareON)’은 대용량 파일 전송 앱이다. 사진, 음악, 영상 등 각종 파일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10기가바이트 동영상 파일을 수 초 만에 전송한다.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동안 스트리밍을 통해 먼저 동영상을 볼 수도 있다. 즉 용량이 작은 스마트폰에 굳이 파일을 다운받지 않아도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들어있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컴퓨터에 있는 영상을 케이블 연결 없이 TV로 보는 것도 가능하다. 공유 기능 또한 탁월하다. 대부분 공유 애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 안에 들어있는 미디어 파일만 공유할 수 있지만 쉐어온은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쉐어온 앱을 통해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으로 공유할 수 있다. 리버스 ‘리니어블’ 리버스(REVERTH)는 미아찾기 웨어러블 기기 ‘리니어블(Lineable)’을 개발했다. 부모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리니어블 팔찌를 등록한 다음 부모의 블루투스 반경에서 아이가 멀어지면 알려준다. 블루투스 기반의 비콘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UUID라는 고유의 신호 정보를 서버로 지속적으로 송출한다. 서버는 이를 수신해 좀 더 정확한 리니어블 팔찌 위치를 계산하는데 장애물이 없는 환경에서는 60m 내까지 신호를 잡을 수 있다. 김성주 리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우리 기술의 특징은 크라우드소싱 GPS라는 점이다. 리니어블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많아질수록 아이의 위치가 정확해진다”고 설명했다. 리니어블은 웨어러블 기기의 가장 큰 불편 중 하나인 배터리 충전 문제도 해소했다. 블루투스 저전력 기술을 이용해 교체 없이 1년 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최용석 나란테크 최고운영책임자가 IR발표를 하고 있다.나란테크 ‘프로타’최근 ICT 업계의 화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선보인 스타트업도 있었다. 나란테크는 IoT 스마트 서버 플랫폼 ‘프로타(PROTA)’를 개발했다. 사물과 사물, 사물과 서비스를 이어주는 프로타는 사물인터넷 운영체제 ‘클리크(Clique)’를 기반으로 한 저전력 컴퓨터를 가리킨다. 서버이자 여러 제품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도 한다. 제조사와 브랜드가 다른 제품을 하나의 고리로 연결해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나란테크는 누구나 스마트서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하드웨어에도 적용 가능하게 만들었다. 클리크를 오픈소스 하드웨어 라즈베리파이에 탑재했다.

2014-12-09 더보기

Hot Issue

공지사항 NEW

[자료] 2014 ICT 글로벌창업 및 해외진출 실태보고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국내 창업생태계 구축 및 글로벌창업 지원을 위한 기초정보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조사, 발간한 '2014 ICT 글로벌창업 및 해외진출 실태보고서'를 배포합니다.   PDF 파일형태의 실태보고서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다운받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자료 보러가기 >> https://drive.google.com/file/d/0B6-eIOO0WavBSW41dGlDWm5QY3c/view?usp=sharing*자료 사용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목 차>1장 실태조사 개요   01 조사 개요   02 조사 모집단과 대상 설정    03 조사 프로세스   04 조사 결과2장 창업기업 신설 및 폐업     01 스타트업 의미와 창업통계   02 창업기업의 기준   03 국내 창업기업 통계   04 창업기업 통계 기준 3장 실태조사 결과   01 일반현황   02 창업자금 현황   03 해외진출 및 글로벌창업 현황    04 성장단계 및 애로사항

2014-12-02 더보기

관련기사 NEW

[B2G의 성공스토리#8] 한인유학생, ‘휴대용 검안기’ 기술 해외 엔젤투자 유치 성공...오비츠, 로체스터대 벤처경영대회 우승 스타트업

한인 유학생, 미국서 엔젤투자 유치 성공오비츠, 로체스터대 벤처경영대회 우승 ‘휴대용 검안기’ 기술로…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법률서비스 받아 법인설립․주주문제등 해결- B2G의 성공스토리, 여덟 번째 이야기- 오비츠(OVITZ)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시 벤처경영대회 1위 출신 스타트업 오비츠(OVITZ, 대표 김종윤)가 해외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는 26일 센터가 지원하는 기업들의 해외 엔젤투자 유치 성공사례가 속속 발생하고 있다며, 오비츠 사례를 소개했다.오비츠는 투자유치 활동 시작 한 달 만에 해외 엔젤로부터 거래를 성사시켰다.김종윤 오비츠 대표는 “단순히 투자를 받는 것보다 우리 팀과 맞는 투자자를 찾고, 고르는 과정에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략적 투자자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젤투자 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와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 뉴욕 웨스트 헨리에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비츠는 지난 해 12월 설립된 휴대용 검안기 개발사다. 김 대표는 기존 기기 및 시스템 가격의 비효율성, 휴대의 어려움, 복잡한 조작법을 개선하고자 휴대용 검안기를 개발하게 됐다. 자체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초소형 휴대용 검안기는 장소를 불문, 어디에서든지 단 1초 만에 시력검사가 가능하다. 일반 검안기의 경우 30초에서 1분이 걸리는 것에 비해 최대 60배 이상 시간이 단축된 것이다. 또한 녹내장, 안압, 각막 등의 안과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김 대표는 “오비츠의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된 휴대용 검안기는 통신기기를 이용, 원격지의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시스템이 내장 돼 있어 개발도상국의 소외된 계층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면서 “소아, 노인, 장애인 등 환자의 협조가 힘든 상황에서도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안사들의 검안시간을 단축시켜 보다 높은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유학생활을 시작한 김 대표는 뉴욕에 있는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광공학(Optical Engineering)을 전공했다. 창업당시 대학생이었던 김 대표는 미국 정부기관과 로체스터 대학교의 지원금으로 초기 제품 개발 및 테스트를 해왔다. 특히 2013년 재학 당시 김 대표는 휴대용 검안기 기술을 갖고 뉴욕주 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비즈니스 플랜 대회와 로체스터 대학교 비즈니스 플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에는 로체스터시 벤처경영대회 1위의 영광을 안은 것에 이어 뉴욕주 벤처경영대회 2위에 오른바 있다. 현재는 총 2,600개 팀이 경쟁 중인 국제 벤처경영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상태며, 로체스터시 최대 규모 지역 시상식에서 총 8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최우수 회사 후보로 선정, 심사 중에 있다. 이러한 오비츠의 투자유치 성공에는 지난 6~8월 3개월에 걸쳐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받은 법률서비스가 교두보가 됐다. 센터 김경주 변호사를 통해 법인설립, 주주문제 이슈에 대한 법률 컨설팅을 받은 것에 이어 해외 전문컨설팅 파트너 연계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투자유치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받았다. 김 대표는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당당하게 창업을 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많은 비용을 쓰고 법인만 설립하는 경우가 됐다. 투자를 받으려고 보니 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며 “따라서 투자를 받는데 있어 법인설립, 주주문제 등의 법률적인 이슈가 따랐다. 이 부분에 있어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법률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엔젤 투자의 추진력으로 검안기 시장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해외 사업도 신중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지원기업인 오비츠가 휴대용 검안기 기술로 미국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김종윤 오비츠 대표(왼쪽 두 번째). ☆자세히 보기☆2014-11-26플래텀 휴대용 검안기 개발사 ‘오비츠’, 미국서 엔젤투자 유치http://goo.gl/LjEnel2014-11-26벤처스퀘어 휴대용 검안기 스타트업 오비츠, 미국 엔젤투자 유치http://goo.gl/mMTPyc2014-11-26한국경제 이광준 기자 한인 유학생 설립 오비츠, 미국서 엔젤투자 유치 성공http://goo.gl/OwDB7n

2014-11-26 더보기

관련기사 NEW

[B2G의 성공스토리#7] 리앤컴퍼니, ‘와플’ 솔루션으로 남아공 계약 체결 성공

리앤컴퍼니, ‘와플’ 솔루션으로 남아공 계약 체결 성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법률․특허 서비스 지원 발판삼아 미국․싱가포르․베트남 등 해외진출 성과- B2G의 성공스토리, 일곱 번째 이야기- 리앤컴퍼니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 지원기업들의 해외진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와이파이(Wi-Fi)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 ‘와플(waffl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리앤컴퍼니(대표 이광민)가 지난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WDC(William Daniel Consulting)와 연 5만 달러(약 5517만원)에 서비스 공급 계약체결을 맺었다. 이로써 와플 서비스는 2015년 1월부터 WDC에 공급, 남아프리카공화국 제 1통신사인 Telkom, 남아공 프랜차이즈 Nandos, 맥도날드 등 200여개 매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추후 요하네스버그 시(city)에도 서비스가 진행될 계획이다. WDC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IT에 기반을 둔 컨설팅 회사로서 요하네스버그의 상장사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외에도 정부와 지자체 등과도 연계를 갖고있어 해외 유수 IT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이광민 리앤컴퍼니 대표는 “정확한 시장조사 자료조차 없는 남아프리카 시장에서 와플 서비스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올지 기대가 무척 크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라인, 카카오 등 SNS 인증만으로 무료 와이파이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와플 서비스는 접속 시 단말기 창에 뜨는 광고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리앤컴퍼니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 한국,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전 세계 5개 국가, 1,500개 장소에 와플 서비스를 공급 중에 있다. 국내에서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트, 던킨도너츠, 파스쿠치, 망고식스, 달콤커피 등 1,250여 개 매장에 와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대표는 “와이파이와 관련된 비즈니스가 국내의 경우 세계최고의 유무선 인프라 덕에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해외의 경우는 다르다. 리앤컴퍼니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는 만큼 폭발적인 수준의 관심과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2015년에는 그 증가와 비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라며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와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관련 시장조사 및 솔루션의 현지화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리앤컴퍼니의 해외진출에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받은 법률·특허 서비스가 발판이 됐다. 실제적으로 계약서 작성에 관한 법률 서비스를 통해 베트남 지역 첫 해외수출 계약에 성공했으며, 특허 서비스로 미국, 유럽, 일본, 필리핀 지역에서 특허를 출원했다. 이 대표는 “당시 첫 수출로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상당히 막막한 상황에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김경주 변호사를 통해 법률 컨설팅을 받고 추가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아 계약을 원활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현재도 베트남과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지원 변리사와 함께 진행한 특허출원 역시 해외진출을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앤컴퍼니는 지난 9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일본에서 개최한 일본 데모데이에 참가, 현지 투자사들을 상대로 기업설명회를 펼쳤다. 김 대표는 “아직 일본에서 수치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현지 시장 상황에 대해 알고, 기존 파트너와의 업무진행에 속도를 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올해 중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지원기업인 리앤컴퍼니가 와이파이(Wi-Fi)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 ‘와플(Waffle)' 서비스로 남아프리카공화국 WDC(William Daniel Consulting)와의 계약체결에 성공했다. ☆자세히 보기☆2014-11-21미디어잇 유진상 기자리앤컴퍼니, 와이파이 기반 마케팅 솔루션 ‘와플’ 남아공에 수출http://goo.gl/HNGXwA2014-11-21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리앤컴퍼니, '와플' 서비스 남아공 WDC와 공급 계약 체결http://goo.gl/4EiLo82014-11-21벤처스퀘어 박선민 기자 와플, 남아공 포함 5개 국에 서비스 진출http://goo.gl/tjCZ4H2014-11-21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리앤컴퍼니, `와플` 솔루션으로 남아공 계약 체결 성공http://goo.gl/5o2FPr

2014-11-21 더보기

관련기사 NEW

[B2G의 성공스토리#6] 게임 해적왕 ‘이디오크러시’ 해외 투자유치 성과

게임 해적왕 ‘이디오크러시’ 해외 투자유치 성과김성기 대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B2G 아카데미’ 2기 출신크로스플랫폼 보드게임 내세워 홍콩 VC로부터 5억원 투자유치 성공- B2G의 성공스토리, 여섯 번째 이야기- 이디오크러시(IDIOCRACY)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가 진행하고 있는 ‘B2G 아카데미’ 교육생들의 해외진출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 달 ‘B2G 아카데미’ 2기 교육생 김성기 씨가 대표로 있는 게임개발 스타트업 이디오크러시(IDIOCRACY)가 홍콩 벤처캐피탈 O.H. 벤처스 리미티드(O.H. Ventures Limited)로부터 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현재 이디오크러시는 ‘파이러츠 킹(Pirate's King, 해적왕)' 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애초에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게임을 개발했다”라고 말문을 연 김 대표는 “피시(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형태의 게임이라는 것과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라는 것에 매력이 더해져 해외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또 “투자 조건도 좋고, 생각보다 빨리 투자유치가 이뤄져 기쁘다. 막바지 게임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가족에게 행복한 꿈을 주는 기업이 꿈인 만큼 앞으로 게임 이외에도 오프라인 보드게임, 장난감,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등을 선사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이디오크러시가 개발 중에 있는 게임 파이러츠 킹(Pirate's King, 해적왕)김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총 8주간 열린 ‘B2G 아카데미’ 수료 후, 지난 5월 법인을 설립했다. 수업은 사업계획서 작성에서부터 법률, 마케팅, 회계, 투자, IR 기법에 이르기까지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전 분야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됐다. 김 대표는 “당시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창업 플래닝은 물론 창업 액션 및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 Exit 전략 등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이슈를 주제로 진행된 수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특히 유청연 투자유치 매니저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준 VC에게 투자 받는 방법이 인상에 남는다.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벤처 세계에 대해 알려준 안창준 벤처1세대멘토링센터 멘토는 지금까지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을 함양시키고자 ‘B2G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3기 교육생 28명이 배출됐다. 지금까지 ‘B2G 아카데미’를 거친 교육생은 80여명이 넘는다.  ‘B2G 아카데미’ 담당 박소희 프로그램 매니저는 “‘B2G 아카데미’는 최근 투자환경․동향, 트렌디한 마케팅 기법, 데이터 분석법 등 당장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특히 교육과 더불어 스타트업, 분야별 전문가 간의 네트워킹을 중요시하는 만큼 기수제로 운영, 정보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2G 아카데미’ 4기생은 2015년 3월에 모집할 계획이다. ‘B2G 아카데미’ 2기 교육생 이디오크러시가 홍콩 VC로부터 5억원 가량의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김성기 이디오크러시 대표(아랫줄 오른쪽)와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2014-11-18비즐 장경석 기자 게임 개발 스타트업 ‘이디오크러시’, 홍콩 VC로부터 5억 투자 유치http://goo.gl/HWY38k2014-11-18플래텀 손요한 기자 게임 스타트업 ‘이디오크러시’, 홍콩 VC로부터 5억원 투자유치 성공http://goo.gl/nrm5gc2014-11-18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이디오크러시, 홍콩 벤처캐피탈로부터 5억원 투자 유치http://goo.gl/DSH4GP2014-11-18벤처스퀘어스타트업 이디오크러시 5억 받아…투자강점 대체 뭐길래?http://goo.gl/6bMLIo2014-11-18비석세스 게임 스타트업 ‘이디오크러시’, 홍콩 VC로부터 5억 원 투자 유치 성공http://goo.gl/IPZeLB2014-11-18한국경제 이광준 기자 게임 해적왕 '이디오크러시' 해외 투자유치 성과http://goo.gl/njAc0b

2014-11-18 더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