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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B2G Academy - 피칭전략 "피칭자료 1:1 전문가 리뷰" ] #본투글로벌 아카데미 4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 배인탁 교수가 피칭자료 리뷰를, SL 인베스트먼트 안민주 상무가 자금조달방법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쉬는시간에는 아카데미 4기 회장 선출(?)도 있었는데요. 앞으로 #앤플렛 조민석 대표님이 아카데미 4기를 이끌어 나가게 됐습니다. 교육 이수 후에도 좋은 네트워크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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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지원센터 데모데이에 참석! 금융기관이 핀테크기업과 MOU를 맺고 지원한다고 합니다. 핀테크 주요 테마들은 인증, 결재, 주가분석, 자금관리 등 다소 신선한 테마는 아쉽습니다. - 안면ᆞ홍채인증, ARS결재ᆞ클라우드POS 결재, 주가분석추천 등. 웹캐쉬 같은 기업도 발표하네요. ICT 스타트업 초기기업 보다는 금융사들의 IT솔루션을 제공해온 업체들이 다수이고, 데모데이도 스타트업의 분위기 보다는 다소 공식적인 행사진행, 사업제안스럽고 양복에 발표시간 초과 등! 차이가 크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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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류’ 이끌 한국 벤처기업 ‘꿈틀’...韓 정부, ‘창조경제’ 이끌 벤처 육성 안간힘]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벤처 창업 열기 뜨거워 ◆지난해 신설법인 수 처음으로 8만개 돌파했다고 ◆정부의 전폭적인 전방위 지원…`제2의 벤처 붐` #이데일리 에서 일본 경제전문지 <#Nikkei Business>가 5월 특집호로 발행한 '한국기업' 관련 특집기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투글로벌센터 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있네요. :)

2015-05-2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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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마인드퀘이크 #뷰노 #스트라티오 #아이쉐어링소프트 #엠튜브 #오비츠 #와이젯 #지오라인 #퍼플즈 #프라센

2015-05-2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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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본투글로벌센터, ‘법률ㆍ특허ㆍ회계 릴레이 세미나’ 개최

"스타트업 해외 진출시 고려해야 할 법률, 특허 문제는"글로벌 진출을 함에 있어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상식을 전하고자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유지원 변리사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오덕환, 구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상암동 사옥에서 ‘스타트업이 알아야할 법률ㆍ특허 ㆍ회계 상식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세미나는 스타트업 CEO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법률상식, 실리콘밸리에 초점을 맞춘 국제법 정보, 해외 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IP, 스타트업 기초 회계ㆍ세무 이야기 순으로 진행됐다.강사로는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변호사, 이연수 Song&Lee 로펌 변호사, 유지원 K-ICT 본투글로벌센터 변리사, 류호연 대명회계법인 회계사가 나섰다. 정호석 변호사 특히 이날 세미나는 하루 동안 스타트업의 회사운영, 투자유치 등에 필요한 전반적인 법률, 특허, 회계 정보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연수 변호사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연수 Song&Lee 로펌 변호사는 “대부분의 한국 스타트업들이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델라웨어주에 법인을 설립하고 실제적으로는 캘리포니아 또는 뉴욕에서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만큼 커다란 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델라웨어주가 세금혜택이 좋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주로 대기업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오히려 절차가 복잡하고, 양쪽 주에 세금을 냄으로써 부담이 가중될 수 있어 이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유치를 위해 스타트업이 준비해야할 법률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이 변호사는“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 그 내용에 동의하는 것이 되므로 서면으로 항상 내용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 한다”면서 “혹시라도 구두 상으로 동의한 내용이어도 미팅 후 확인 이메일을 보내 증빙자료를 확보하면 큰 손해가 나는 것을 면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또한 미국은 소송에 대비해 영업해야 하는 나라인 만큼 소송가능시효 주의성에 대해 강조하며 캘리포니아의 경우 구두계약 2년, 서면계약 4년 이내 소송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류호연 회계사 유 K-ICT 본투글로벌센터 변리사도“회사 운영에 있어 IP는 중요한 경영자원”이라고 운을 떼며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특허 관련 정보와 해외출원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유 변리사는“해외출원에 앞서 회사의 경영 전략, 시장 동향, 자금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출원전략을 세워야 한다”면서 “특히 중국에서는 상표 브로커나 거래처에서 한국 기업들의 상표를 선점한 후 라이센스를 요구하거나 거래조건을 유리하게 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중국 진출 계획이 있는 스타트업은 가급적 한국과 동시에 중국에 상표출원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이어 유 변리사는 “이 때, 한국어를 한자로 바로 번역할 경우 중국인에게 나쁜 이미지나 어감을 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현지 대리인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B2G 아카데미 4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내달 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지금까지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배출한 아카데미 교육생은 100여명 에 이른다. B2G 아카데미 5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다.2015-05-21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법률특허‧회계 릴레이 세미나’ 개최http://www.ajunews.com/view/201505211636285562015-05-21플래텀 손요한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법률ㆍ특허ㆍ회계 릴레이 세미나’ 개최http://platum.kr/archives/393722015-05-21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스타트업 해외 진출시 고려해야 할 법률, 특허 문제는.."http://www.etnews.com/20150521000300

2015-05-2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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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G Day - '프레젠테이션 Skill-Up 교육']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로 유명하죠. 이승일 (주)파워피티 대표가 오늘(5/22) 오전 본투글로벌센터에서 B2G 영국 데모데이 참가자와 B2G 아카데미 교육생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전략>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테크닉이 아니라 내가 피칭덱을 만드는 이유다. 이미지와 모션그래픽, 인포그래픽 등은 단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잘 들어나게 하기 위한 수단임을 잊지 말자. 스펙이 아닌 스토리텔링으로 story flow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키포인트다. 논리적인 순서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아날로그 감성으로 이해를 돕는 좌뇌, 마음을 움직이는 우뇌를 자극해 보자."

2015-05-2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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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의 K-ICT 전략에 대한 미래부 제2차관님의 명쾌한 설명을 동영상을 통해서 접해 보시지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52116217013982&type=2&sec=tech&pDepth2=Ttotal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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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회장 인터뷰] "20세기가 '번쩍이는 달'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수많은 '반짝이는 별'들이 만들어가리라고 믿는다."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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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정부는 현금사용을 없애고 모바일폰이나 신용카드 결제로 대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http://www.theguardian.com/world/2015/may/14/no-wallet-no-worries-denmark-considering-cash-free-shops 부가적으로 얻을수 있는 이익은 1)현금 발행에 소용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고, 2)도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보호, 3) 지폐에 묻어있는 온갖 세균으로부터 건강보호등임.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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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청년의 '바다 쓰레기 청소 프로젝트' 이야기] 얼마 전 기사화된 '쓰레기'로 21억을 투자받은 그리스 청년에 대한 이야기를 비석세스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네요. -2011년 그리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한 16살 소년은 물고기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바다에서 발견하며 이런 질문을 던졌다. -“왜 아무도 이걸 치우지 않는 걸까?” -이에 대한 답으로 그는 2013년 항공우주공학 공부를 접고 사상 최대의 해양 쓰레기 청소 기업, ‘오션 클린업’을 창립했다.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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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헤드폰을 스마트기기로 변신하기 - 고등학생의 대단한 "발견"] These High-School Students Found a Way to Make Any Headphones Wireless - Wireless headphones have been around for awhile, but a device that can make any old set of headphones wireless is about to hit the market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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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의 Digital Democracy Survey] - A multi-generational view of consumer technology, media and telecom trends - 세대간 디지털 소비행태를 다각적으로 잘 분석했습니다. 스마트기기, IoT, 콘텐츠 서비스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은 시장과 수요분석에 활용하시면 유용할듯합니다. - 키워드 : 스마트폰, 스트리밍서비스, 친구/지인추천 등 타겟 소비자층이 어느 세대(나이대)인가를 보고 타겟 기기, 매체 등의 4P(product, place, price, promotion) 전략을 세우셔야 합니다 Download Report : http://www2.deloitte.com/content/dam/Deloitte/us/Documents/technology-media-telecommunications/us-tmt-DDS_Executive_Summary_Report_Final_2015-04-20.pdf

2015-05-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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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11개사, 영국 ‘테크시티’서 유럽무대 데뷔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내달 16ㆍ18일 ‘B2G Global Connect’ 런던 데모데이 개최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오덕환, 구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유럽 테크놀러지의 허브, 런던 ‘테크시티’를 찾는다.  런던의 동쪽 끝에 위치한 ‘테크시티’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유럽 스타트업의 중심지로 부상하며 전 세계 젊은 창업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이 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런던 데모데이를 개최, 첫 단추를 꿰어주는 역할을 해낼 계획이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에 따르면 ‘B2G Global Connect @ London’이라는 이름의 런던 데모데이는 오는 6월 16, 18일 이틀간 런던 일대에서 열린다.  런던 데모데이에는 벤처캐피털(VC) 및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현지에 있는 주요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석, 국내 스타트업을 만나게 된다.  이날 IR(투자설명회)을 펼칠 참가기업은 ▲노크(대표 김정호) ▲마인드퀘이크(대표 김선혜) ▲뷰노(대표 이예하) ▲스트라티오(대표 이제형) ▲아이쉐어링소프트(대표 조해경) ▲엠튜브(대표 정상수) ▲오비츠(대표 김종윤) ▲와이젯(대표 박철순) ▲지오라인(대표 조성규) ▲퍼플즈(대표 송훈) ▲프라센(대표 우효준) 등 총 11개사다.  참가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양하다. 핀테크의 요람 ‘테크시티’에 맞춘 지오라인(스마트 전기자동차 휴대용 충전 및 결제시스템)과 헬스케어 위주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뷰노(폐암 진단 소프트웨어), 프라센(개인 수면 관리용 수면안대), 오비츠(휴대용 검안기) 등이 눈에 띈다. 이밖에 모바일앱, 콘텐츠 기반의 스타트업도 포함됐다.  한편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영국 데뷔를 돕고자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맨투맨 사전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달 초 오리엔테이션(OT)을 기점으로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은 총 4주에 걸쳐 이어진다.  참가기업에게는 IR에 필요한 영어 피칭교육은 물론 영국 시장에 맞춘 피칭덱 업그레이드, 피드백 등이 제공된다. 특히 단순하게 영어 표현이나 발표 방법 등을 수정하는 것을 넘어서 전문가를 통한 현지 시장 접근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 방향성에 대한 조언이 제시된다.  또한 영국 진출에 필요한 법률·특허 등의 세부 지식 정보 교육 서비스가 지원된다.  오덕환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신규로 발굴한 영국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스타트업 중심지 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데모데이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현지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의 커뮤니케이션 트랙킹을 통해 투자유치 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행하는 것은 물론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특허·회계·마케팅 등의 이슈를 센터 전문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2015-05-26한경닷컴 이광준 기자 국내 스타트업, 영국 '테크시티'서 유럽무대 데뷔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261778v2015-05-26플래텀 K-ICT 본투글로벌센터, 런던 테크시티에서 ‘B2G Global Connect’ 데모데이 개최http://platum.kr/archives/395812015-05-26벤처스퀘어국내 스타트업 11개사, 런던 테크시티에서 데모데이 갖는다http://www.venturesquare.net/5867192015-05-26비석세스 정새롬 기자 본투글로벌센터, 국내 스타트업 11개사의 영국 진출을 위한 런던 데모데이 개최http://goo.gl/ZTUJMz2015-05-26미디어잇 유진상 기자국내 11개 스타트업 영국 진출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11022015-05-26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오는 6월 16~18일 ‘B2G Global Connect’ 런던 데모데이 개최http://www.ajunews.com/view/201505261626571862015-05-27조선비즈 박원익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영국 ‘테크시티’서 데모데이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27/2015052701202.html2015-05-27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K-ICT 본투글로벌센터, 다음달 런던 '테크시티' 데모데이 개최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52709405339020&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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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X공간]⑦ K-ICT 본투글로벌센터, 해외 진출 도우미

“아무 건물에서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기술적으로 가능 하더라도 건물주들의 동의를 받기 어렵지 않을까요?” “충전 시간, 완충시 운행 가능 거리는 얼마나 되나요?” ▲ 7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열린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투자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박원익 기자7일 오후 3시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빌딩 21층. 10분 남짓 진행된 조성규 지오라인 대표의 설명이 끝나자 벤처투자 심사역들의 질문이 날아 들었다. 지오라인은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를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이다. 한국GM, 르노삼성에서 9년 근무한 자동차 전문가의 얼굴에도 긴장감이 감돌았다. 조 대표는 “건물주에게 금전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저희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 충전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인데, 어디에서든 충전이 가능하고 곧바로 결제도 이뤄지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몇 십억원 규모의 투자가 결정될 수 있는 자리인만큼 말 한마디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었다. ▲ 조성규 지오라인 대표가 자사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박원익 기자이날 K-ICT 본투글로벌센터에서는 총 11팀의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위한 설명회인 ‘데모데이’를 실시했다.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참가한 것이다. 본투글로벌센터 관계자는 투자 유치 연계, 해외 데모데이, 컨설팅 등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로 설명에 나선 지속가능발전소는 기업의 비재무 데이터를 분석해 해외 기관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고, 지오라인 역시 중국 및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모바일 레스토랑 예약 및 결제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고 있는 레드테이블도 마찬가지다. 서울에 위치한 레스토랑 정보를 빅데이터로 구축한 뒤 베이징, 도쿄 등에 진출할 계획이다. ▲ 지속가능발전소 직원이 자사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박원익 기자◆ 해외진출 도우미…VC 투자 연계 프로그램 활발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이름처럼 국내 스타트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2013년 9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기관으로 설립돼 2014년 한 해동안에만 470여개 기업을 지원했다. ▲ K-ICT 본투글로벌센터 입구./박원익 기자다른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업무공간 제공,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집중하고 있다면 본투글로벌센터는 해외진출과 투자연계에 주력하고 있다. 다수의 기업을 멤버사로 선정해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하고 해외 데모데이 등을 진행해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인데, 상반기에 이미 57개 업체가 멤버사로 선정됐다. 입주 기업은 총 두 곳이다. 지난해 7월 싱가포르와 9월 일본에 이어 12월엔 중국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올해엔 예정돼 있는 해외 데모데이가 12회에 이른다. 지난 3월에 벨기에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했고, 오는 6월 영국 런던에서 2회, 7월엔 중국 북경과 상하이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9월엔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10월엔 일본 도쿄 데모데이가 예정돼 있다. ▲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국내 벤처기업 8개사가 프랑스 릴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있다./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센터 내부에 벤처캐피털(VC) 출신 인력이 많아 국내외 VC들과 투자 연계도 활발하다. 지난해 본투글로벌센터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이 유치한 투자금액만 550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지난 4월 17일에 ‘B2G(본투글로벌) 투자 커뮤니티’를 설립, 본격적인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B2G 투자 커뮤니티는 본투글로벌센터가 직접 투자사에게 우수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후속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브릿지 역할을 한다. ▲ K-ICT 본투글로벌센터 협업공간./박원익 기자DS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UTC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보광창업투자, 송현인베스트먼트,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지온인베스트먼트, 컴퍼니K, 한국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세종벤처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이 B2G 투자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 지난 4월 17일에 열린 ‘B2G 투자 커뮤니티’ 킥오프(발족) 행사./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이날 열린 올해 첫 데모데이에도 B2G 투자 커뮤니티 투자사들이 참가했다.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진출 여력을 확보하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본투글로벌센터 지원 업체로 선정되면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등의 컨설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 다양한 프로그램...전문가들 상주실제로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한 사례도 나오고 있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 스트라티오가 최근 24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 K-ICT 본투글로벌센터 운영진 업무공간.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다./박원익 기자스트라티오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이미지 센서 개발 업체다. 기존 센서 가격의 200분의1 이상 낮은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난해 미국 최대 B2B 인큐베이터(Alchemist Accelerator),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2억원 규모의 초기 투자를 받았고 올해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부터 2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 스트라티오 홈페이지 첫화면.본투글로벌센터에는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가 집단이 상주하고 있는데, 이들은 스트라티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경주 변호사가 특허 관련 법률 컨설팅을, 유지원 변리사가 국제특허출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고 김수경 회계 컨설턴트는 회계 자문을 담당했다. 미국 현지에서 투자유치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재무제표 작성, 미국 법인세 마감, 고용 관련 세금작성 및 보고 등 실무적인 지원도 뒷받침됐다. 지난 11월 본투글로벌센터가 실리콘밸리에서 진행한 데모데이에 참가해 현지 엔젤투자자, 벤처투자가, 비즈니스 파트너 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도 도움이 됐다. ▲ 멤버사로 선정된 57개 기업 관계자들과 상시 자문을 담당하는 센터 내 변호사, 변리사, 회계 전문가, 해외 마케팅 전문가 등이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본투글로벌센터는 이외에도 B2G 아카데미, 설명회(pitching) 및 PR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연계 컨퍼런스인 B2G컨퍼런스를 1년에 두 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 동향을 살펴보는 B2G 디렉션스 프로그램도 연 2회 진행한다. ◆ 오덕환 센터장 “글로벌 무대 진출 도울 것” 오덕환 본투글로벌 센터장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것이 센터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좋은 기업을 발굴해 컨설팅, 투자연계 등 세부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 센터장은 “내부 벤처캐피털 출신 인력들이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막연한 해외 진출이 아니라 각 지역의 니즈에 맞게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덕환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박원익 기자같은 미국이라도 LA는 디지털 콘텐츠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고, 샌디에고는 바이오 기술 기업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보스톤은 교육 기술 기업,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 업체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현지 투자자들의 요구에 맞게 국내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타트업이 창업한 뒤 3~5년 성장했을 때 한국 시장이 작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나중에 해외 진출을 준비하면 늦기 때문에 처음부터 해외 시장 진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 센터장은 “많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점을 찍으면, 그것이 훗날 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글로벌을 안방처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5-05-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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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G의 성공스토리#9] 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 개발…반도체·센서 기업 등서 투자 받아K-ICT 본투글로벌센터 법률·특허·회계·마케팅·투자 컨설팅 서비스 교두보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 - B2G의 성공스토리, 아홉 번째 이야기- 스트라티오(Stratio)미 최대 B2B 인큐베이터 Alchemist·케이큐브벤처스·반도체/센서 기업 등지서 투자 이끌어내 스탠포드 출신 박사들을 주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 스트라티오(Stratio, 대표 이제형)가 24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오덕환, 구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센터가 지원하는 기업들의 투자유치 성공사례가 속속 발생하고 있다며, 스트라티오 사례를 소개했다.  스트라티오는 지난해 미국 최대 B2B 인큐베이터 Alchemist Accelerator, 케이큐브벤처스, GoGlobal Consulting Services 등지에서 2억원의 투자를 받은데 이어 올해 반도체/센서 관련 기업으로부터 22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앞서 스트라티오는 지난 해 5월 혁신 기술기업에 주어지는 미국 정부기관 NSF의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인 SBIR Phase I (1억 6천만원 - USD 150K 규모 연구 자금)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NSF SBIR Phase II (8억원 – USD 750K 규모 연구 자금)을 받을 유력 후보군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제형 스트라티오 대표는 “시리즈A 투자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겨우 도화지에 점을 찍은 상태다. 처음에 계획했던 그림이 지금보다 훨씬 큰 만큼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리즈B는 미국 최대 현지 VC firm으로부터 받고자 한다. 현재 잘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지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투자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와 다양한 응용분야를 공동 개발할 전략적 파트너들을 확보하여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트라티오는 지난 2013년 설립된 근적외선(SWIR) 이미지 센서 개발사다. 게르마늄(Ge) 기반의 이미지 센서를 기존의 근적외선 센서 가격의 200분의1 이상 낮은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시제품을 시현하는데 성공했다.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 및 카메라와 이를 적용한 앱(App)은 식품검사, 나이트 비전(Night Vision), 의료분야 등 광범위 하게 사용된다. 현재 스트라티오는 고가에 판매되고 근적외선 이미지 센서를 보다 저렴하고 휴대가 가능한 제품으로 생산, 매스 마켓(mass market)에 진출하고자 계획 중이다.  또한 스트라티오는 3명의 스탠포드대학교 전기공학 박사 출신 창립멤버 이외 4명의 스탠포드, MIT 석박사 및 MBA 등을 추가로 영입, 근적외선 센서 연구 관련 우수한 연구개발(R&D) 역량을 갖추고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스트라티오의 투자유치 성공에는 지난해  K-ICT 본투글로벌센터로부터 받은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가 교두보가 됐다.  우선 K-ICT 본투글로벌센터의 김경주 변호사는 보유특허관련 라이센스 계약에 대한 법률 컨설팅을, 유지원 변리사는 국제특허출원에 대한 특허 컨설팅을, 김수경 회계 컨설턴트는 내부회계 리뷰 및 개선, 모자회사 관련 자문을 해 스트라티오의 투자유치를 도왔다. 인하우스 컨설팅에 이어 해외 전문 컨설팅 파트너 연계를 통한 각종 서비스도 제공했다. 미국 현지에서 투자유치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재무제표 작성, 미국 법인세 마감, 고용관련 세금작성 및 보고, 각종 신고 의무 조항 신고 등의 회계 및 세무 서비스 등이다.  스트라티오는 센터‘Go-To-Market’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시장에 맞춰 비즈니스 모델을 피보팅(pivoting)해 사업 중심을 단계적으로 기업용(B2B)에서 개인용(B2C)로 확대했으며, 지난 11월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B2G Global Connect’ 데모데이에 참가해 현지 엔젤, VC,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 대표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투자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글로벌로 성장하는데 있어 기술기반 스타트업에게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등으로 회사를 안정적인 기반에 놓이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궁극적으로 스타트업의 목표는 기업이 되는데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스트라티오는 올해 B2G 멤버사에 선정, 글로벌 성장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부분을 K-ICT 본투글로벌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오덕환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스트라티오는 한국인들로 구성된 인재들이 미국 현지에서 창업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이와 같은 창업사례가 세계 곳곳에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들을 뒤에서 지키며 지원해주는 본투글로벌이 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2015-04-16아주경제 정광연 기자K-ICT 본투글로벌센터 지원 스타트업 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http://www.ajunews.com/view/201504161037181462015-04-16한경닷컴 이광준 기자 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4167619v2015-04-16미디어잇 유진상 기자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7990052015-04-16플래텀 손요한 기자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http://platum.kr/archives/374302015-04-16데이터넷 김선애 기자 스트라티오, 미국 벤처캐피탈 24억원 투자유치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0692015-04-16벤처스퀘어스트라티오, 24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http://www.venturesquare.net/5815712015-04-16아이티투데이 정일주 기자 스트라티오, 'K-ICT센터' 도움으로 24억 투자유치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842015-04-16마이크로소프트웨어 남혜현 기자 실리콘밸리서 뛰는 韓 스타트업, 24억원 투자 유치https://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50416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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