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소식

[소개] 미국 진출시 필요한 지식재산권(IPR) 실무 가이드북

센터에 내방하는 많은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들이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중 미국시장에 진출하려는 분들이라면 지식재산권(IPR)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 및 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KOTRA IP-Desk 뉴욕에서 제작한 "한눈에 보이는 미국 지재권 실무 가이드"북을 IP-Desk의 허락하에 공유하고자 합니다(맨 아래 링크 클릭!).가이드북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드리면,-미국지식재산권법(특허/디자인/상표/저작/영업비밀) 개요 및 중요사례-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지식재산권 활용 tip- 특허전략 세우기/특허분쟁 대응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미국진출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좋은 자료라 강력 추천합니다![Disclaimer] 본 책자는 미국의 지재권에 관한 공개된 법령자료를 기초로 민간 전문가들이 작성한 것입니다. 따라서 코트라, IP-Desk 및 각 섹션을 담당한 현지 지재권 변호사들은 그 내용에 관하여 책임질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책자는 해당사항에 대하여 별도로 유효기간을 표시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2014년 2월 현재 유효한 법령을 기준으로 일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실제 개별적인 사항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서 처리 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클릭]                                                ↓

2014-09-16 더보기

FaceBook

[미국 진출시 필요한 지식재산권(IPR) 실무 가이드북을 공유합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내방하는 많은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들이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 중 미국시장에 진출하려는 분들이라면 지식재산권(IPR)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 및 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KOTRA IP-Desk 뉴욕에서 제작한 '한눈에 보이는 미국 지재권 실무 가이드북'을 IP-Desk의 허락하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 미국진출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좋은 자료라 강력 추천합니다. (y) (y) (y) ☆가이드북 다운받기: http://2url.kr/awYU

2014-09-16 더보기

보도자료

[미니인터뷰] B2G 아카데미 2기 수료생에게 듣는다!!!

“수료생들 인사이트 공유ᆞ조언 등 선순환 체계 확립”“교육과정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 관계자 만날 수 있어”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 ‘B2G 아카데미 3기 과정’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3기 과정에는 총 29명의 교육생이 선발, 총 8주에 걸쳐 교육을 이수하게 되는데요. 사업계획서 작성에서부터 법률, 마케팅, 회계, 투자, IR 기법에 이르기까지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전 분야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돼 시작 전부터 그 열기가 '핫'!!!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B2G 아카데미 그 시작을 앞두고 2기 수료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김성기 ㈜이디오크러시 대표★ Q. B2G 아카데미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A. “B2G DemoDay 그리고 스타트업 관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Q. B2G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무엇이었나요.A. “직접 VC를 초청해 배운 5분 엘리베이터 피치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진행하는 사업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Q. 아카데미 수료 후 실제적인 도움이 있었나요.A. “디테일한 교육과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연자들 덕분에 비즈니스를 운영함에 있어 괄목할만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Q. 교육 외에 얻은 수확이 있으셨나요.A. “벤처1세대멘토링센터에 있는 안창준 멘토의 강연을 듣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직접 찾아뵈었습니다. 현재 저의 스승님이십니다.(웃음)”Q.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보완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A. “아무래도 상암동에 있다보니 거리상으로 조금 힘들었습니다.(웃음) 그러나 의지만 있다면 이마저도 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Q.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바라는 점은.A. “현재 B2G 아카데미 2기는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것은 힘들지만, 연락체계가 이뤄져있고, 비즈니스 공유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스타트업으로 서로 다른 인사이트 공유 및 조언이 선순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하나 부탁할까요? 졸업생들을 위한 회식비를 전폭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웃음)”Q. 현재 운영 중이신 비즈니스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북미를 겨냥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시장조사 및 서비스 전략을 해외 퍼블리셔들이 검증을 했고, 좋은 품질로 서비스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순항 중이며 올해 연말, 소프트 런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숀 박 ㈜엔키노 대표★ Q. B2G 아카데미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A. “정부지원사업 및 교육과정을 검색하던 중 발견하게 됐습니다. 스타트업 온라인 미디어 채널 경로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었고요.”Q. B2G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무엇이었나요.A. “사업계획서 실전 세션(세션3)과 Building your team(세션4)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세션2가 좋았던 점은 사업계획서를 VC 앞에서 교육이라는 안전한 환경에서 발표를 하고, 진솔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세션4의 경우 어떻게 팀을 꾸려야 하고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고민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팀을 꾸리는 전략을 생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Q. 아카데미 수료 후 실제적인 도움이 있었나요.A. “이미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새로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종합적으로 리프레시 된 교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Q. 교육 외에 얻은 수확이 있으셨나요.A. “단언컨데 네트워킹 입니다. 특정 과목이 도움이 됐다, 안 됐다는 논하기 이전에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교류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Q.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보완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A. “주 2회, 총 8주는 조금 길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적 편의성 조정이 어려웠던 점이 있었습니다.”Q.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바라는 점은.A. “창업자 교육 이외에도 투자자나 해외 엑셀러레이터 세미나 등을 자주 개최해준다는 점이 좋습니다. 단, 요즘에 느끼는 점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이외에도 많은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늘어나고 있어, 교육이나 세미나 등이 서로 중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패션, 게임 등 동일 업종 스타트업끼리 만날 수 있는 버티컬 모임을 통해 공통적인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방향을 찾아가는 자리도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Q. 현재 운영 중이신 비즈니스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주식회사 엔키노에서는 TOSS라는 신개념 멀티미디어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친구의 스마트폰 최상위 화면에 아이콘 형태로 멀티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 음속녹음 메시지 등)를 푸쉬합니다. 주 수익원은 음원판매, GIF스티커, 기프티쇼, 게임광고 및 B2B 광고 채널입니다.”★김규현 넥스트이온 대표★ Q. B2G 아카데미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A.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특히 벤처1세대멘토링센터에서 창업 멘토링을 하며 ‘이런 지원사업도 있구나’라고 깨닫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운 좋게 아카데미 교육을 받으며 좋은 경험을 하게 됐고요.”Q. B2G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무엇이었나요.A. “해외 투자 관련에서 알토스 멘토님께서 강의하신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의 많고, 넓은 범위의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말씀들을 해 주셨는데요. 알토스 멘토님은 현실에 가장 근접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Q. 아카데미 수료 후 실제적인 도움이 있었나요.A. “물론입니다. 현실적인 부분에서 많은 분들과 스타트업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를 하게 됐습니다. 또한 해외 인력, 해외 특허도 진행할 수 있었고요.”Q. 교육 외에 얻은 수확이 있으셨나요.A. “좋은 사장님들과의 네트워크 교류가 최고입니다.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정보공유도 하고 있고요. 가끔은 사석에서 술도 한잔씩 기울이며 인생을 같이 걸어가고 있습니다.”Q.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보완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A. “글쎄요. 제가 감히 뭐라고 의견을 드리기 어려운데요. 다만 교육일정을 하루로 몰아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시간이 참 아쉽거든요. 교육을 받는 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교육을 받기 위한 준비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제 생각은 좀 길더라도 하루에 교육을 몰아서 했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웃음)”Q.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바라는 점은.A.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대해 좀 더 홍보를 많이 해주세요. 물론 제대로 찾아보지 않는 제 탓도 있지만, 지원에 갈급한 이들에게 한발 짝 더 가까이 다가와 주셨으면 합니다.”Q. 현재 운영 중이신 비즈니스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드루팔이라고 하는 CMS를 이용한 개발회사입니다. 몇 가지 다른 콘텐츠를 아이템으로 개발, 서비스 하고 있지요. 차후 한국 내 상위 10%의 홈페이지와 기능 기반 WEB을 개발해 보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09-15 더보기

보도자료

[B2G의 스타트업#3] 얼라이브 서비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모바일 동영상 편집기능 제공”

KT 사내벤처 출신 오주현 매버릭(MAVERICK) 대표“세상에서 가장 쉬운 모바일 동영상 편집기능 제공”이달 글로벌 동영상 공유 서비스 ‘얼라이브(ALIVE)’ 앱 런칭표현ᆞ감성 등 동영상 장점 극대화로 혁신적 패러다임 ‘창출’최근 홍콩 투자자로부터 투자유치 성공…해외시장 진출 ‘청신호’-뻔하지 않은 ‘펀(fun)’한 그들의 이야기- 매버릭(MAVERICK)2014년 9월, 드디어 세상에 공개된다. 사용자가 촬영한 동영상에 Filter, CG, Text, Calligraphy 등의 효과를 쉽게 합성, 표현과 감성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글로벌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탄생했다. 이는 다름아닌 최근 스타트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얼라이브(ALIVE)’ 앱(App)이다. 이 앱은 이달 US 앱스토어 등록을 시작으로 내달 한국과 일본, 홍콩 등지에 순차적으로 런칭 되며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이렇듯 동영상 Creating&Editing 서비스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는 바로 오주현 매버릭(MAVERICK) 대표다. 성균관대에서 경제학을 수학한 오 대표는 KT 사내벤처 출신이다. 그는 지난 5년간 KT 신사업발굴팀에 몸담으며 기획ᆞ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부서에서 일했던 만큼 항상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얼라이브 서비스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2011년 5월부터 기획했죠. 그러던 와중 지난 해 KT 사내벤처라는 제도가 생겼고, 이 서비스로 승인을 받은 후 올해 7월 4일 드디어 법인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지난 달 KT를 퇴사 한 후 그가 만든 스타트업 매버릭은 그 이름답게 구성원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고집은 있지만 창의적인 집단인 것. 그를 포함한 팀 구성원들은 모두 개발자다. 연세대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벤처경력 10년차 베테랑 정민 CTO와 곽별샘(로봇 인공지능 박사수료, 영상처리 앱 개발) VP 그리고 박동휘(로봇 인공지능 석사, 영상처리 프로그램 개발), 김형민(동영상 멀티미디어 서비스 개발) 엔지니어로 구성됐다. 최근에는 Groupon 창립멤버였던 미모의 마케터 김미숙 씨를 영입하기도 했다. “1986년에 흥행했던 ‘탑건’이라는 영화 아세요? 주인공 탐 크루즈의 콜사인이 바로 매버릭이였죠. 여기에서 착안, ‘엘리트 집단은 아닐지라도 자신만의 창의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는 집단이 되자’라는 뜻에서 회사명을 짓게 됐어요."특히 최근에는 얼라이브 서비스를 갖고 홍콩 투자자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해 해외시장 진출에 반짝 ‘청신호’가 밝혀지기도 했다. 각설하고 이쯤 해서 최대 관심사, 얼라이브 서비스에 대해 알아 보자. 그가 이토록 빠져 있는 동영상 서비스. 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 궁금증이 밀려온다. “도대체 ‘왜’ 동영상이 중요할까?”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세상의 모든 콘텐츠는 Text, Image, Video로 이뤄져 있는데, 가장 많이 정보를 담고 있고 기술과 환경이 뒷받침이 된다면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조금 더 비즈니스 적인 이유를 대자면 동영상은 Creating, Editing의 무한한 틈새시장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동영상 중심의 콘텐츠 시장이 열릴 것이 눈에 보이듯 뻔한 거고요.”올해 발표된 On Device Research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시장 규모는 약 95억 달러에 이른다. 모바일 평균속도는 2012년 526kbps 대비 약 7.5배 이상 증가한 3.9Mbps,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이용시간 역시 2012년 5.9%에서 2017년 7.6%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이 쪽 계통에 문외한인 일반인들도 모바일에서 동영상 촬영제작 및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가 출현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점차 넓어져 가고 있는 동영상 시장 속 자연스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두렵지 않다. 얼라이브 서비스는 여러면에서 가히 독보적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우선 그는 동영상 콘텐츠는 모바일에서 편집하기 어렵다는 틀을 깨뜨렸다. 기존에 어렵고, 복잡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탈피, 손쉬운 모바일 동영상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편의성 ▲기능 ▲속도 등 세가지 측면에서 얼라이브 서비스의 장점을 살펴볼 수 있다. 유료에다가 복잡한 타임라인 구성, 거기에 학습하는데 1시간 이상이 소요됐던 기존 편집 프로그램에 비해 얼라이브 서비스는 무료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보다 쉽고 편한 혁신적 인터페이스라는 편의성을 내세운다. 여기에 단 3번의 클릭으로 영상에 오브젝트 합성까지 가능하니 엄지가 절로 올라간다. 기능 역시 눈에 띈다. 제한적인 디바이스 CPU/GPU로 기능에 한계를 드러내고, 저화질(Curve) 필터 적용에 제한됐던 것이 기존 모바일 시장이었다면 얼라이브 서비스는 클라우드 렌더링 엔진으로 다양한 영상합성 기능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화질(Video) 필터에 다양한 효과를 무료로 제공해 유저 경험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으로 손꼽힌다. 속도 역시 모바일 대비 평균 4배 이상 증가하는 것에 동일하고, 최적화된 클라우드 렌더링 속도를 유지하는 것도 얼라이브 서비스만의 특징이다. “감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얼라이브 서비스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모바일 동영상 편집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지난 3년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를 분석하고, 1년간 독자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동영상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3가지 기능으로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만든 결과라고 볼 수 있죠.”이와 관련 그는 미국 출원 1건, PCT 출원 1건을 포함, 특허를 총 5건 출원했다. “세계 최고의 기술로 제공되는 다이나믹 영상 필터는 실시간으로 동영상에 광원, 렌즈효과 등의 감동 포인트를 제공해요. 영상에 적용 가능한 오브젝트 합성 기능을 직관적인 UI/UX로 표현했고요. 따라서 표현, 기록, 정보 입력이 수월하도록 제작했어요. 여기에 차별화된 DB 구성을 통해 영상에 가장 적합한 스티커를 PPL 형태로 제공, 인터랙션을 일으켜 광고효과를 증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그는 현재 동영상 시장 자체가 2010년 인스타그램이 세상에 공개됐을 시기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당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유료 앱들은 많았어요. 전체적으로 투박하거나, 세련되지 못했던 것과 콘텐츠의 질, 무료서비스 제공이라는 점에서 인스타그램의 등장으로 격차가 확연하게 나타난 거죠. 얼라이브 서비스와 유사한 시네마틱, 비디오랩 이란 앱이 있어요. 대부분 유료 앱이죠. 게다가 모바일에서 영상을 다루기에는 기술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고요. 시장 자체가 당시 분위기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세련되게 그리고 편의성을 기반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얼라이브 서비스가 공개되면 이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믿어요. 오랜기간 고민하고, 열심히 개발하고 공개했으니 이제는 하늘에 맡길 뿐이죠.(웃음)”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얼라이브 서비스 런칭에 집중하고 트랙션을 키우는 것”이라고 했다. 다음 라운드 서비스에 집중하고 싶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는 쪽에 집중하고 싶어요. 팀원들의 생각도 저와 동일하고요. 저희만이 가질 수 잇는 데이터가 있고, 저희만이 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분야가 있어요. Creating 측면의 사용자 데이터가 축적이 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들어 낼 겁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솔루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내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얼라이브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주현 매버릭(MAVERICK) 대표가 지난 7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마련한 ‘ALF DemoDay’에서 얼라이브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용기백배해 스타트업계에 뛰어든 그는 끝으로 자신의 비즈니스 철학에 대해 말하며,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사업을 하려면 신념과 철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바로 진정성이죠. 선한 마음, 정신이 없이 비즈니스를 꾸려 간다면 결국에 안 좋은 방향으로 실패할 것이라 생각해요. 그러한 면에서 지난 7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개최한 ‘ALF DemoDay’에 참가했던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평소 신념과 철학이 비슷하다 느끼고 존경했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고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었으니까요. 얼라이브 서비스와 기술력에 대해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어서 매우 기뻤어요. 무엇보다 투자의 여부를 떠나 진정성 있는 신념과 철학을 배우는 게 우선임을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분들의 지원을 통해서도 항상 느껴요.”  그에게 있어 본격적인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편집기능 제공, 유저 에디팅 콘텐츠 시장 확대”라는 그의 꿈이 곧 현실이 되는 그 날이 머지않은 만큼 힘을 내길 바래본다. 글: 이지나(jlee@born2global.com)  

2014-09-15 더보기

FaceBook

[미니인터뷰] B2G 아카데미 2기 수료생에게 듣는다!!! “수료생들 인사이트 공유ᆞ조언 등 선순환 체계 확립” “교육과정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 관계자 만날 수 있어”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 ‘B2G 아카데미 3기 과정’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B2G 아카데미 그 시작을 앞두고 2기 수료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미니 인터뷰 보러가기: http://2url.kr/awX8

2014-09-15 더보기

FaceBook

[B2G의 스타트업#3] 매버릭(MAVERICK)_얼라이브(ALIVE) 서비스 KT 사내벤처 출신 오주현 대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모바일 동영상 편집기능 제공” 이달 글로벌 동영상 공유 서비스 ‘얼라이브(ALIVE)’ 앱 런칭 표현ᆞ감성 등 동영상 장점 극대화로 혁신적 패러다임 ‘창출’ 최근 홍콩 투자자로부터 투자유치 성공…해외시장 진출 ‘청신호’ -뻔하지 않은 '펀(fun)'한 그들의 이야기- 매버릭(MAVERICK) ☆최근 홍콩 투자자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한 오주현 대표의 이야기 속으로: http://2url.kr/awWe

2014-09-15 더보기

스타트업인사이트

B2G Technology Report _ Smart Car

Smart Car는 기존의 자동차기술에 차세대 전기전자, 정보통신, 기능제어 기술을 접목하여 자동차의 내/외부 상황을 실시간 인식하여 고안전, 고편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인간 친화적 자동차를 뜻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및 미들웨어 산업이 함께 포함된 구조이며,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차량 운행 관련 기본 기능에 덧붙여 차량 내에서의 전자상거래, 주변상황인지, 차량원격진단 등의 新 융합서비스 시장도 가속화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2014-09-12 더보기

FaceBook

Smart Car와 관련된 기술과 시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올라왔네요~

2014-09-12 더보기

관련기사

[머니투데이_토요클릭] 글로벌 창업은 'EXO'같은 다국적 팀으로

2014-09-06오덕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  글로벌 창업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창조경제가 대두되고 있다. 창조경제 부흥을 위해 정부가 창업 생태계 확산에 힘을 쓰고 있으나 창업 생태계가 튼튼하지 못한 우리 여건상 단기간에 성과도출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내 창업도 어떻게 할지 몰라 어려운 판에 글로벌 창업이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많은 글로벌 창업 성공사례가 나오기 위한 발전적 전략에 대해 제언 한다.글로벌이란 지역적 한계를 초월한 세계를 말한다. 그 안에는 다양한 언어, 인종, 문화, 관습 등이 공존하고 있어 각자 살아가는 방법과 생활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기업들은 손쉽게 지역적으로 미주시장, 아시아, 중국, 일본, 유럽시장 등으로 구분하여 사업을 수행해 왔다. 글로벌 시장 진출이란 이러한 지역적 경계를 허물어 시장을 확대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글로벌 진출은 해당 국가에 물리적으로 진출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통신의 발달로 초 연결사회가 형성되면서 물리적으로 외국에 진출하지 않고도 인터넷망을 통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시대다. 국내기업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고 카카오나 라인을 통해 외국의 게임 유저들에게 서비스 할 수 있는 시대다. 다시 말하면 21세기 글로벌 창업 시대란 물리적 진출의 시대를 뛰어넘어 사이버망을 통해 어디든 진출할 수 있는 시대로의 변화를 뜻한다. 글로벌 시장 구조는 교통 및 통신의 발달로 인적 교류가 활발히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창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려면 이처럼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사회의 욕구를 만족시켜야만 한다. 따라서 우선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 세계적인 글로벌 인터넷 또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초기 창업 시에 국적이 다른 세계적인 인재들이 주요 설립자로서 한 팀을 이루어 성공한 경우가 많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다국적과 세계적 인재라는 두 가지다. 다국적 팀이 만나면 다양한 환경, 문화, 생활 방식 등에 대한 이해가 쉬울뿐더러 고객의 문제를 손쉽게 해결해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확실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다. 한국을 비롯해 이스라엘, 핀란드, 칠레, 싱가폴 등 시장규모가 작거나 특별한 자원이 없는 그리고 경제 성장 동력이 낮은 국가는 자국 시장보다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창업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국가는 외국의 우수한 인재들을 자국 창업시장으로 적극 유인하고 있다. 엑설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의 우수한 창업팀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으며 우수 인력에게 비자 면제 제공 및 무상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적극 수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 칠레'는 외국인이 칠레에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비자면제 프로그램과 함께 무상자금을 지원한 결과 2011년에는 30개국가, 650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싱가폴의 경우 비자 면제프로그램 및 무상자금지원 그리고 외국인과 공동창업 시 자국민이 기업지분의 30%만을 소유해도 자국 기업으로 인정해주는 제도 등 국내기업과 차별 없이 지원해 우수 외국 인력이 싱가포르로 몰려들고 있다. 이외에도 캐나다, 프랑스 정부에서도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우수 외국 인재 영입 프로그램을 도입해 영입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창업환경을 조성중인 우리로서는 이러한 우수 외국 인력 영입 프로그램을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창업 지원책과 병행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국가의 우수 인력이 국내에 들어와 자국인과 한 팀이 되어 자유롭게 창업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물론 자금지원이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기에 외국 사례 연구를 통한 신중하고 적극적인 정책적 판단이 요구된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글로벌 시장 환경은 다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자국민 위주, 즉 우리끼리만의 폐쇄적인 창업환경에서 적극적인 개방 정책으로 전환해 다양한 외국 인재가 자국민과 어우러져 창업 할 수 있어야만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그래야만 글로벌화가 촉진될 것이며 성공사례도 증대돼 세계적인 흐름에 앞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끼리가 아닌 우리와 함께 할 우수한 해외 인재를 영입해 창업 생태계를 한층 점핑 업 시켜야 할 때이다.

2014-09-11 더보기

FaceBook

[글로벌 창업은 'EXO'같은 다국적 팀으로] 글로벌 창업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창조경제가 대두되고 있다. 창조경제 부흥을 위해 정부가 창업 생태계 확산에 힘을 쓰고 있으나 창업 생태계가 튼튼하지 못한 우리 여건상 단기간에 성과도출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내 창업도 어떻게 할지 몰라 어려운 판에 글로벌 창업이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많은 글로벌 창업 성공사례가 나오기 위한 발전적 전략에 대해 제언 한다. <오덕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

2014-09-11 더보기

Hot Issue

컨설팅 소식 NEW

[공고] 2014년 벤처기업 해외진출 및 글로벌 창업 지원사업 안내

글로벌창업진출 컨설팅 사업공고(비용지원)           

2014-07-02 더보기

공지사항 NEW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접수 서두르세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여러분들,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접수하셨나요? :D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진행 중인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접수 마감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접수 못 하신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선정기업에게는 1차 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Grand Partner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플러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자세히 보기

2014-08-26 더보기

관련기사 NEW

[디지털타임스/한국경제/아이뉴스24] B2G, 무료컨설팅에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지원사업 막바지 접수진행ICT분야 스타트업·벤처 대상…분야별 무료컨설팅 지원 2014-08-26플래텀 손요한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가 진행 중인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가 진행중이다.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서 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지원은 1차 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Grand Partner 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작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7월 말을 기준으로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상대로 2천432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해외 특허출원 149건, 해외 사업계약 및 제휴 41건, 투자유치 22건(145억원) 등이다.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은 상황”이라며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히 보기2014-08-26아이뉴스24 정은미 기자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 사업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지원은 1차 인-하우스(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그랜드 파트너(Grand Partner) 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오덕환 센터장은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이메일(info@born2global.com) 또는 유선(02-2132-2222, 2215)으로 문의 하면 된다.자세히 보기2014-08-26한국경제 김신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가 진행 중인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서 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지원은 1차 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Grand Partner 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은 상황'이라며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실제적으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작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7월 말을 기준으로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상대로 2천432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 해외 특허출원 149건 ▲ 해외 사업계약 및 제휴 41건 ▲ 투자유치 22건(145억원) 등이다.한편 신청을 포함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이메일(info@born2global.com) 또는 유선(02-2132-2222, 2215)으로 문의 하면 된다.자세히 보기2014-08-26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9월 말까지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서 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으로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 지원은 1차 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Grand Partner 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은 상황"이라며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제적으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작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7월 말을 기준으로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상대로 2천432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해외 특허출원 149건 △해외 사업계약 및 제휴 41건 △투자유치 22건(145억원) 등이다.한편 신청을 포함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 이메일(info@born2global.com) 또는 유선(02-2132-2222, 2215)으로 문의 하면 된다.자세히 보기2014-08-26디지털타임스 서정근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2014년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법률 ·회계·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 1차 무료컨설팅을 진행한 후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심화 컨설팅이 이어지는 형태다.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작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7월 말을 기준으로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상대로 2432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 해외 특허출원 149건 ▲ 해외 사업계약 및 제휴 41건 ▲ 투자유치 22건(145억원) 등이다.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신청접수는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를 통해 진행된다.자세히 보기2014-08-26벤처스퀘어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진행 중인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서 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지원은 1차 In-House 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Grand Partner 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신청분야별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은 상황”이라며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실제적으로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작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7월 말을 기준으로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상대로 2천432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 해외 특허출원 149건 ▲ 해외 사업계약 및 제휴 41건 ▲ 투자유치 22건(145억원) 등이다.자세히 보기2014-08-26미디어잇 유진상 기자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2014년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홈페이지(www.born2global.com)를 통해 수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단, 전문컨설팅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 기업들은 접수, 평가, 서비스 진행 등의 기간을 고려,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서 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통.번역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IC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중소 벤처기업 등이다. 업력은 7년 이내로 한정한다. 지원은 1차 인하우스(In-House)무료컨설팅, 2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능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그랜드 파트너(Grand Partner)컨설팅 형태로 이뤄진다. 다양한 컨설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모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화(60∼80%)해 최대 1년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신청분야별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청분야별로 전문컨설팅 파트너를 통해 해외 계약서 작성, 특허출원, 회계자문,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덕환 센터장은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글로벌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중 해외진출 또는 해외투자 등에 성공한 곳이 속속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은 상황"이라며 "올해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해외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히 보기

2014-08-26 더보기

교육이벤트 소식 NEW

[B2G 비즈니스 링크데이] 키이스트 콘텐츠N 초청 세미나 <참가 접수>

                                                                                         제3회 B2G 비즈니스 링크데이!!!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게 국내외 대형 문화 엔터테인먼트사인 키이스트 콘텐츠N과 신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D해외시장을 타깃으로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키이스트 콘텐츠N!!!이날 정지호 키이스트 콘텐츠N 총괄이사는 문화콘텐츠, 배우, IP 등 키이스트의 다양한 콘텐츠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신사업 발굴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키이스트 콘텐츠N을 통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 진출 할 수 있는 마케팅 팁을 제공할 계획이오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 : 2014년 9월 23일(화) 오후 3시부터 ■ 장소 :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정지호 키이스트 콘텐츠N 총괄이사는?★1999년 Darrow Private School 졸업 [New York]2004년 KAIST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과 졸업 2007년~2008년 - Macquarie Security Korea [맥쿼리 증권] IB 기업금융 부서2008년~2012년 - Deloitte 재무자문, 가치평가서비스 부서2012년~2013년 - 현대증권, 대체투자부2013년 ~ 현재 - (주)콘텐츠엔 (총괄이사) / 키이스트 (신사업본부 이사) 겸임 

2014-09-01 더보기

top